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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24

2007-10-16 ~ 2007-10-23

축제가 우리에게 남긴 모든 것

1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상영편수, 초대 게스트의 규모도 늘렸을 뿐 아니라 아시아의 영화인을 연결하는 제도적 지원도 다양하게 갖췄다. 하지만 성장엔 성장통이 따르는 법일까. 진행 미숙으로 갖가지 구설수에 휘말린 부산영화제. <씨네21>이 9일간의 축제의 현장에서 올해 부산영화제의 빛과 그늘,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