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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Lee Jonghyuk)

1974-07-31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5.4

/

네티즌6.9

기본정보

소개

배우 이종혁은 상문고등학교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다. 연극 <라이어>로 대학로 무대를 처음 밟았으며 <서푼짜리 오페라>를 포함하여 <의형제>, <라이어>, <19 그리고 80> 등의 연극에 출연하여 2001년 서울공연 예술제 신인상을 수상했다. 첫 영화 출연작은 <쉬리>였으며 이 영화에서 북한 특수8군단 부대원 역을 맡았다. 고등학교 선배인 유하 감독의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비열한 선도부 부장 역으로 출연하여 눈길을 끌었고 이후 <신석기 블루스>, <미스터 소크라테스> 등의 영화와 <그린 로즈>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2006에는 한가인, 양동근 등과 함께 출연한 <닥터 깽>에서 긴장하는 말을 뒤집는 석희정 검사 역할을 맡아 기존의 차가운 이미지와는 다른 연기를 선보였고, <바람 피기 좋은 날>, <미쓰 홍당무> 등에서 엉뚱하고 코믹스러운 모습을 연기하기도 했다. 2010년 최고의 히트작 <추노>에서는 상처를 지닌 야심가 황철웅으로 분해 좋은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지만, 이미 데뷔 전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혈액형은 A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