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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크리스탈 (Billy Crystal)

1947-03-14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5.8

/

네티즌6.8

| 수상내역 1

기본정보

  • 직업배우
  • 생년월일1947-03-14
  • 성별

소개

미국 TV드라마 최초의 게이 캐릭터 조디 달라스(<소우프>), 할리우드영화 최초의 임신한 남자(<래빗 테스트>). 초창기 빌리 크리스털이 맡은 역들은 하나같이 심상치 않았다. <NBC>의 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1984/85년 시즌은 그를 스타로 만든 프로그램. “당신 괴에에엥장해요!”(You look mahhhhvelous!)라는 유행어가 대히트를 하면서 그는 스타급 코미디언이 되었다. 1986년 크리스털은 이 유행어에서 따온 <앱솔루트리 마블러스>라는 제목의 다소 이른 자서전을 내기도 했다. 크리스털이 처음 사람들의 이목을 끈 것은 다섯살 꼬마 시절. 재즈 뮤직 프로모터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그는, 재즈 싱어들의 공연이 한창이던 어느날 무대 위로 훌쩍 뛰어올라 탭댄스를 추었다고 한다. 그 시절 크리스털과 한 무대에 섰던 재즈 보컬 중에는 종종 아기 크리스털의 베이비시터 노릇을 해주기도 했던 빌리 홀리데이도 있다고.

대단한 입담으로 TV쇼와 코미디 프로를 달구던 크리스털이 스크린에서도 비로소 대박을 터뜨린 건,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였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웃음을 자연스레 불러내는 크리스털의 해리 연기는, 빌리 크리스털을 그저 재치있는 코미디언에서 하나의 배우로 다시 보게 했다. 이후 스탠드업 코미디언의 이야기를 그린 <토요일 밤의 남자>로 감독 데뷔까지 한 크리스털은 그와 쌍벽을 이루는 코믹 배우 로빈 윌리엄스와 공연한 <파더스 데이>, 마피아 로버트 드 니로의 정신과 의사 역을 맡았던 <애널라이즈 디스> 등을 거치며 어느덧 할리우드의 관록있는 중년배우로 탄탄히 자리잡았다.

어린 시절 메이저리거가 되기를 꿈꾸던 그가 연출과 제작을 겸해 만든 <HBO>의 야구영화 <61*>이 무려 12개 부문의 에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점점 이마가 넓어지는 만큼 입꼬리의 웃음주름도 넉넉해지는 부드러운 배우 빌리 크리스털. 그의 다양한 영화활동은 애니메이션 <몬스터 주식회사>의 목소리 출연, <애널라이즈 디스>의 속편 <애널라이즈 댓> 출연 등으로 쉼없이 이어지고 있다.

<a href=\\\"http://www.cine21.co.kr/kisa/sec-002500501/2001/09/010919105032051.html\\\">▶[스타덤] 빌리 크리스탈</a>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칼시퍼 영어 목소리 연기를 하였고 2006년 <템 뎀 후 유 알>에 출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