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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An Naesang)

1964-12-25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

/

네티즌7.3

코멘트 (3)

  • 안내상

    (진지희와) 연기를 같이 시작하니까, 내가 복받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본인이 일단 연기를 잘하고, 사소한 디테일 정도를 감독님이나 내가 몇번 지적하면 바로 알아듣고 고친다. 자기 감정이 어느 정도에 와 있어야 하는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똑똑한 아이다. - 804호, 액터/액트리스, [안내상] 나만의 신파, 정말 잘할 자신이 있다
  • 안내상

    (진지희가) 어른들도 소화하기 힘든 걸 단독으로 연기하는 걸 보면서 정말 연기에는 남녀노소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게 연기 아닌가, 왜 우리는 저런 걸 갖지 못했을까 싶어 긴장되더라. 지희한테 밀리지 말아야지 싶었고, 지희의 에너지가 워낙 세니까 나도 많이 받아먹었고. (웃음) 둘 사이의 궁합이 잘 맞았던 것 같다. - 804호, 액터/액트리스, [안내상] 나만의 신파, 정말 잘할 자신이 있다
  • 안내상

    대체 감독님은 어떤 분일까, 너무 큰 가르침을 받았다. 세월이 흐르면 이창동 감독님 영화에 다시 도전하고 싶다. 감독님 말씀을 꼭 기억해두었다가 잘해야지. (웃음) - 804호, 액터/액트리스, [안내상] 나만의 신파, 정말 잘할 자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