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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Jung Jiyoung)

1946-11-19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7.1

/

네티즌7.5

| 수상내역 2

코멘트 (3)

  • 백승우

    처음에 이 영화의 연출을 제안한 것도 정지영 감독님이셨다. 본인이 감독이어서 그런지, 별다른 터치를 안 하시더라. 친한 형처럼 편하게 작업을 도와주셔서 참 고마웠다. - 903호, 스페셜2, 의심나면 다시 보자
  • 백승우

    정지영 감독님과는 <부러진 화살>에 현장편집 스탭으로 참여하면서 처음 뵙게 됐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어깨너머로 많이 배우고 있다. - 903호, 스페셜2, 의심나면 다시 보자
  • 정지영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박원상씨가 원래 물 공포증이 있었는데 이 영화(<남영동 1985>)를 찍고 물 공포증이 사라졌다더라. - 875호, 스페셜1, 남영동 대공분실 안에 관객과 함께 갇히자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