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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Kim Kangwoo)

1978-07-11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5.7

/

네티즌6.9

코멘트 (4)

  • 김강우

    그냥 직구예요, 직구, 임상수 감독님 어법은. 감추지 않아요. 꼼수가 없어요. 캐릭터들도 생각을 있는 그대로 얘기해요.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는데 하다보니 그게 통쾌하더라고요. - 854호, 커버스타, [김강우, 김효진] 솔직하고 외로운 사람들
  • 김강우

    주지훈은 자기가 해야 할 바를 정확히 알고 행하는 영리한 상대, 마음껏 발산해도 그걸 다 받아주는 스마트한 배우 - 1005호, 커버스타, [주지훈] 긴장과 이완의 묘
  • 김강우

    배우들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면 대부분 감독님들은 말로 설득하시는데 임상수 감독님은 “그래요? 이렇게요!”라면서 직접 연기를 해 보이세요. 우리는 빼도 박도 못하는 거죠. 무조건 해야 해요. (웃음) - 854호, 커버스타, [김강우, 김효진] 솔직하고 외로운 사람들
  • 주지훈

    김강우는 말이 없는 과묵한 사람, 스탭들도 알아서 대접을 해주는 사람. - 1005호, 커버스타, [김강우] 왕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