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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브로드벤트 (Graham Broadbent)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9

/

네티즌7.6

기본정보

소개

영국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 <월컴 투 사라예보>로 1997년 칸영화제에 초청되고 타임 매거진 탑 10, 미국 비평가협회 ‘1997년 최고의 걸작’으로 선정되었다. 1998년 선댄스영화제 최우수 각본상 수상작 <키싱 투나잇>과 <밀리언즈><썬더팬츠>, 스티븐 소더버그와 조지클루니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윈드칠> 등을 제작했다. 2004년 블루프린트 픽쳐스를 설립, 유럽과 미국의 유망감독들을 영입하여 작품 제작에 몰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