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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남자 방영안함

(Bad Guy)

드라마| 15세 관람가

  • 네티즌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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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뛰어난 지성과 야망으로 화려한 삶을 살지만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줄리앙 소렐, 드라마로 되살아나다! : 스탕달의 소설 <적과 흑>을 모티브로 한 <나쁜남자>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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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라인

야망과 욕망의 경계... 치명적인 사랑에 빠져들다.
제작 노트
차가운 복수, 뜨거운 야망, 치명적 사랑
: 2010년 한국 드라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드라마 <나쁜남자>는 강렬하고 농도가 짙은 드라마이다. 그 속에는 격정적 사랑, 촘촘한 긴장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펼치는 야망이 있다. 드라마의 기본 플롯 위에 미스터리와 에로틱이 씨실과 날실처럼 짜여 있어 드라마의 표현 한계에 도전하는 파격적인 형식이 될 것이다.

치밀하게 자신의 야망을 채워나가는 악마적 카리스마를 지닌 ‘건욱’, 그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 베일에 가려진 건욱의 아픔과 함께 자신의 신분의 한계를 딛고 일어서려는 한 남자의 야망과 사랑 그리고 파멸이 숨가쁘게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그의 행보에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자들과 위험한 사랑이 기다린다. ‘모네’에 대한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에서 ‘태라’와의 파멸로 치닫는 격정적인 사랑, 그리고 ‘재인’에 대한 순수한 사랑까지… 이들의 파격적인 사랑과 함께 위태로운 야망에 몸을 맡긴 한 남자의 운명은 숨쉴 수 없는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탄탄한 연기력의 출연진
: 섬세하고 감각적인 영상과 흡인력 있는 연출력의 이형민 감독과 만나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임수정’, <눈의 여왕>의 ‘현빈+성유리’ 등 매번 연출하는 작품마다 최고의 간지커플을 탄생시킨 이형민감독. 언제나 그가 선택한 배우는 패션과 스타일등 모든 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왔다. <나쁜남자>가 선택한 이들도 예외가 아니다.

섹시함과 순수함이 공존하는 배우 ‘김남길’이 절대매력의 소유자 건욱역을, 재인을 통해 속물적인 현대여성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한가인’ 그리고 건욱과 대립각을 세우는 해신그룹의 후계자 태성역에 <커피프린스 1호점><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등을 통해 시크한 매력을 선사했던 ‘김재욱’이 열연한다. 또한, 격정적인 사랑 속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태라역에는 연기인생 최고의 강도 높은 섹슈얼한 멜로를 선보일 ‘오연수’가 강렬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등 이름만으로도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이는 최강의 캐스팅을 자랑한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최강의 배우들이 선보일 치명적 사랑은 섬세하고 감각적인 영상미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이형민 감독을 통해 2010년 최고의 스타일리쉬한 드라마로 탄생될 것이다.

브라운관을 사로잡을 관능과 욕망!
: 한 차원 진화된 멜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다!


드라마 <나쁜남자>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영상을 브라운관에 선보인다. 야망을 이루기 위해 철저히 계산된 사랑, 자신을 내던지는 파멸적인 사랑, 한 여인에 대한 순수한 사랑 등 서로 다른 세 가지 색깔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세련된 비주얼 감각과 탁월한 영상으로 정평이 난 이형민 감독은 <나쁜남자>에서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일본의 눈 덮인 설원, 서울의 화려한 야경과 고즈넉한 시골마을 등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스타일리쉬한 영상을 선보이며 드라마와 캐릭터에 깊이감을 더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완벽한 외모와 끓어오르는 욕망을 가진 김남길이 모네, 태라, 재인이라는 세 여인으로 하여금 사랑을 탐닉하고 갈구하며 주체할 수 없게 만드는 과정을 관능적이고 세밀하게 그려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형민 감독의 작품 사상 가장 강렬한 톤의 작품이 될 <나쁜남자>는 아름답고 섹슈얼한 영상을 구현함으로써 예측 가능한 멜로가 아닌, 내면의 관능과 욕망을 표현하는 격정적인 고품격 멜로를 선사할 것이다.

2011년 일본 NHK 공중파 방송 결정!
토요하라 코스케등 일본 유명 배우들의 특별 출연!
: 게로 온천 등 환상적인 일본의 설원과 어우러진 절대미학의 영상미를 선보인다 !!


<나쁜남자>는 국내 방송도 되기 전에 일본 NHK의 공동 제작 및 2011년 일본공중파 방송을 확정 지으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높아지고 있다.

일본 NHK에서 제작 투자와 함께 공중파 방송을 확정한 것은 국내 드라마로서는 최초의 케이스. 이 같은 일본 내 방영 결정은 첫째 <미안하다, 사랑한다><눈의 여왕>을 통해 일본 내에 상당한 인지도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형민 감독에 대한 탄탄한 신뢰가 바탕이 됐다. 두 번째로 극적인 스토리 전개, 파격적인 사랑, 숨막히는 액션, 섬세한 영상 등 '한류 드라마' 에 대한 매력이 모두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로케이션을 통해 일본 시청자들에게도 친근한 영상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일본의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 온천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나고야의 설원,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노다메 칸타빌레><전차남>등에서 인상적인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는 ‘토요하라 코스케’등 일본의 연기파 배우들이 특별 출연하여 한일간의 연기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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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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