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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1972-07-28)

199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입상
1991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연기 데뷔
1992년 영화 '째즈빠 히로시마'로 스크린 데뷔

염정아는 데뷔 초기부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도회적인 미모를 지닌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정도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런 염정아가 영화 '장화 홍련'에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히스테리컬하고 기괴한 젊은 계모 역을 맡으면서 여태껏 제대로 내보이지 못한 자신의 재능과 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장화 홍련'에 이어지는 염정아의 필모그래피는 그녀가 점차 자신만의 연기,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찾아가는 한편 연기영역을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수상내역
2004년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 조연상
1998년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1992년 미스 인터내셔널 3위
1992년 미스 인터내셔널 포토제닉
1991년 미스코리아 선
1991년 미스코리아 포토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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