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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1969-01-04)

극단 목화
<블랙잭>(1997, 정지영)- 덤프트럭 기사 역으로 스크린 데뷔

중학교 시절 고 추송웅의 모노드라마 <우리들의 광대>를 보고 연극배우의 꿈을 키운 유해진은 연극영화과 입학에 계속 낙방하자 충청대 의상학과를 진학했다. 하지만 군 제대 후, 연기에 대한 꿈과 미련을 버리지 못해 다시 서울예전에 입학한다.

극단 목화에서 연기를 하던 그는. 다소 험하고 거친 인상탓에 주로 거칠고 불량스러운 역할을 많이 맡았다.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을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개성있는 조연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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