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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 더 레전드

Ong Bak 2

2008 태국 15세이상관람가

액션 상영시간 : 94분

개봉일 : 2009-05-14 누적관객 : 30,565명

감독 : 토니 자

출연 : 토니 자(티엔) 소파퐁 채트리(처낭) more

  • 씨네214.75
  • 네티즌5.41

액션 마에스트로 토니자의 귀환!

1400년, 미지의 땅 태국.
그 곳의 끝없는 살육을 멈추게 할 단 한 명의 영웅!

권력에 의해 온 가족이 처참히 살해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티엔’. 복수를 다짐하던 그는 반군의 지도자 ‘처낭’의 눈에 띄게 되고, 그로부터 세계 각지의 무술을 전수받는다. 마침내 절대 무공의 소유자가 된 ‘티엔’은 복수의 길을 떠나지만, 과거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무수한 암살자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실전 살상 고대 무에타이의 부활!!
이제, 그가 펼칠 액션 신화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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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1)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6
    김봉석토니 자의 액션을 다시 만난 것만으로 만족
  • 4
    박평식토니 자는 몸만 놀릴 때 아름답다
  • 5
    김종철액션은 볼 만한데 나머진 보기 힘드네
  • 4
    이용철지루한 복수극이 아닌 액션을 보여 달라니까.
제작 노트
오리지널 <옹박2>가 돌아왔다!

2004년 전국에 리얼 액션 열풍을 일으켰던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 이 작품은 토니 자라는 새로운 액션 영웅의 탄생을 알리며 스턴트와 CG, 와이어에 의존하는 액션이 아닌, 온몸을 하나의 무기처럼 활용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무에타이 무술로 큰 인기를 얻으며 이듬해인 2005년까지 뜨거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당시 방한한 토니 자는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각종 오락프로그램을 점령, 그 인기를 직접 실감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처럼 가열된 인기로 인해 하나의 브랜드처럼 급부상한 <옹박>은 이후 여러 편의 아류작을 양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2005년 개봉했던 <옹박- 두 번째 미션>은 원제가 <똠양꿍>임에도 불구하고 <옹박>의 타이틀로 관객들에게 선보여져 <옹박>의 속편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하지만 <옹박>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에서 주인공이 잃어버린 ‘얼굴에 상처를 지닌 불상’을 의미한다는 것을 볼 때, <똠양꿍>은 진정한 <옹박>과는 연관성이 부족하다.

2009년 스크린을 찾아오는 진정한 <옹박> 시리즈의 두번째인 <옹박: 더 레전드>는 그동안 퇴색되었던 <옹박>의 명성과 그 전설을 부활시킬 준비를 단단히 마쳤다. 리얼 액션의 최강자로 군림했던 토니 자가 전세계를 돌며 완성시킨 스펙터클한 무술의 향연과 이국적인 고대 태국의 풍경, 그리고 ‘라마 2세’의 끝없는 살육을 막기 위해 나타난 액션 영웅의 활약은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 이후 그간 충족되지 못했던 관객들의 액션 욕구를 200%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특히 토니 자가 직접 밝힌 <옹박: 더 레전드>의 세가지 키 컨셉은 토니 자의 열정과 노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영화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토니 자가 밝히는 <옹박: 더 레전드>의 핵심 관람 포인트!

Key Concept 1. 전 세계 무술을 구사하는 전대미문의 액션 히어로!

“전 세계 모든 무술을 하나의 영화 안에서 다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위해 고대 무에타이, 차이야 무에타이, 코랏 무에타이, 롭부리 무에타이는 물론 쿵푸, 닌자도, 합기도 등 수많은 무술들을 섭렵했다. 각각 무술의 철학 정신을 <옹박: 더 레전드>에서 보여주겠다.”

Key Concept 2. 새로운 액션 패러다임을 창조한 New타입 액션 ‘나타윳(Natayuth)’ 무술!
“태국의 가면무용을 배우는 과정에서 이 무용을 무술과 결합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실제 격투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지 매우 궁금했다. 결국 전작에서 보여줬던 것과 전혀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무술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태국의 전통 무용과 무술의 조합, ‘나타윳’ 무술이다. ‘나타(Nata: 춤)’와 ‘윳(Yuth: 무술)’이 만나 강인한 의지와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동작들이 태어났다. 세상 어디에도 이 같은 무술은 없을 것이다.”

Key Concept 3. 흉터있는 얼굴의 부처 ‘옹박’, 그 철학!
<옹박: 더 레전드>는 단순한 액션 영화이기 이전에 태국의 불교적 철학을 담고 있다. 바로 사랑, 욕심, 방황, 욕망, 타락과 미덕의 이야기다. 주인공의 모습에서 이 모든 것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정신과 육체적 움직임이 결합된 ‘나타윳’ 무술을 통해 이 모든 것을 표현했다.”

2009년, 대한민국이 들썩인다!
리얼 액션 열풍을 부활시킬 주인공 <옹박: 더 레전드>!


2004년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의 명성을 이을 <옹박: 더 레전드>.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는 2004년 당시 무에타이 특유의 차고, 꺾고, 비트는 리얼 액션으로 인기를 모으며 국내 관객들에게 제 3세계 영화에 대한 인식에 터닝 포인트를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의 액션은 태국 영화의 정점을 보여주며 수많은 대중들을 무에타이 학원으로 이끌기도 했다. 2009년 관객들을 찾아오는 <옹박: 더 레전드>는 무에타이는 물론 지금껏 본 적 없는 다채로운 무술과 고대 태국의 이국적인 풍경 등의 볼거리까지 가미,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인다. <옹박: 더 레전드>는 잃어버린 불상의 머리를 찾기 위한 사투를 그린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의 스토리보다 더욱 진한 스릴과 흥미를 자랑한다. 고대 태국의 끝없는 살육을 멈추기 위해 단 한 명의 액션 영웅이 펼치는 짜릿한 복수극 및 세계 액션 고수들과의 한판 승부를 그려내며 리얼 액션 열풍의 주인공 토니 자의 귀환을 알린다. 영화 속 세계의 무술을 마스터해가는 과정과 복수에 나선 그의 모습에서 관객들은 전편보다 더욱 정교해진 액션은 물론 각양각색의 무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놀라운 액션 연기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 병기’라 불리우는 토니 자가 무기를 손에 쥐게 되면서 펼치는 액션은 온 몸을 하나의 무기처럼 사용하는 무에타이와 실제 살상용 무기의 완벽한 조합을 이루어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하고도 짜릿한 액션 쾌감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강타할 것이다. 2009년 5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흉내 낼 수 없는 토니 자만의 전매특허 리얼 액션 <옹박: 더 레전드>는 최첨단 CG와 테크놀로지로도 구현할 수 없는 생생한 액션의 정수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리얼 액션의 전설을 부활시킬 것이다.

액션 마에스트로 토니 자의 화려한 귀환!
<300>을 뛰어넘는 액션 전사가 돌아왔다!


2004년, 혜성같이 나타나 대한민국을 열광시켰던 경이로운 무에타이의 달인 토니 자. 까무잡잡한 얼굴과 자그마한 체구로 No 와이어, No 스턴트, No CG라는 믿기 힘든 맨몸 액션을 선보인 그는 새로운 액션 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국내에 무에타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로 리얼한 그의 무술은 남자들의 부러움 및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식스팩이 아닌 진정한 무술인만이 갖는다는 그의 에이트 복근은 영화의 액션에 사실감을 더해줘 입소문을 형성하는 원동력이 되어 영화를 흥행으로 직결시켰다.

2009년 고대 태국의 끝없는 살상을 막을 단 한명의 액션 영웅으로 돌아온 토니 자는 한층 더 강인해진 모습으로 관객들의 가슴에 통쾌한 한방을 날릴 준비를 마쳤다. 할리우드 기술로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병기’ 토니 자만의 리얼 액션을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속 토니 자가 수백명의 암살자들과 대치하는 장면은 마치 영화 <300>에서 300명의 군대가 크세르크세스 왕이 이끄는 백만 대군에 맞서 싸우는 장면을 연상시켜 영화가 주는 리얼한 박진감과 긴장감을 더해 준다. 특히 1400년대 태국에 실존했던 라마 2세의 암살단에 맞서는 액션 영웅 토니 자의 활약은 실전을 방불케 하며 기존의 액션 영화들이 주지 못했던 생생한 스릴과 더불어 액션 쾌감을 제대로 만끽시켜줄 것이다.

<옹박: 더 레전드>, 업그레이드 무술의 대향연!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부터 <옹박- 두번째 미션>까지, 토니 자가 선보인 액션들은 모두 관객들의 뇌리에 깊숙이 기억되며 리얼 액션의 최고봉으로 일컬어졌다. 하지만 2009년, 관객들의 곁으로 돌아오는 토니 자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것은 예고편에 불과하리만큼 더욱 스펙터클해진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와 <옹박- 두번째 미션>의 감독이었던 프라차야 핀카엡, 토니 자의 무술 스승 파나 리티크라이, 그리고 토니 자가 힘을 합쳐 탄생시킨 <옹박: 더 레전드>. 영화 속에서 토니 자가 다양한 무술을 마스터한 후, 각각의 무술을 시험 받는 장면에서는 전작들의 근간이 되었던 무에타이를 비롯하여 고대 무에타이, 차이야 무에타이, 코랏 무에타이, 롭부리 무에타이는 물론 쿵푸, 합기도 등의 화려한 무공을 보여준다. 억압 당하던 노예들을 구해내는 장면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취권과 원수와 마주한 순간 태국의 전통 무용과 함께 펼쳐 보이는 액션 ‘나타윳’, 그리고 수백명의 암살단과 벌이는 한판 승부 속 검술과 삼절곤 액션들은 각종 무술을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액션 마에스트로 토니 자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케 하며 관객들이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전세계 무술의 철학과 정신을 한 영화에 담고 싶었다는 포부를 밝힌 토니 자. 전세계를 돌며 영화를 구상했다는 그에 의해 <옹박: 더 레전드>는 감히 무술 종합 선물세트라 일컬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풍성하고 다채로운 액션씬을 펼쳐 보일 것이다.

태국 액션계의 드림팀!
토니 자 – 파나 리티크라이 – 프라차야 핀카엡이 탄생시킨 액션 미학!


<옹박: 더 레전드>를 통해 연기자 겸 연출자로 변신한 토니 자. 그가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한 편의 영화를 탄생시킨 데에는 태국 액션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두 사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들은 바로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와 <옹박- 두번째 미션>의 감독 프라차야 핀카엡과 무술 스승 파나 리티크라이.

태국 영화의 열풍을 일으키고 액션 영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장본인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세 사람. 그들의 손에 탄생한 <옹박: 더 레전드>는 전편을 훌쩍 뛰어넘는 재미와 볼거리로 무장했다. 특히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와 <옹박- 두번째 미션>을 통해 토니 자의 액션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프라차야 핀카엡은 연출자로 변신한 토니 자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옹박: 더 레전드>의 완성에 일조했다. 특히 다양한 액션을 소화한 토니 자의 연기가 가장 스펙터클하게 담길 수 있도록 카메라 워크 및 영상 연출 부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뿐만 아니라 토니 자의 스승이자 액션계의 거장 파나 리티크라이는 <옹박: 더 레전드>만의 전매특허 볼거리인 각종 무술을 토니 자와 함께 탄생시켰다. 태국 전통무용을 배우던 토니 자가 무용과 무술을 조합한 새로운 무술을 원하자, 함께 동작을 고민하며 마침내 ‘나타윳’을 만들어낸 것. 뿐만 아니라 검, 삼절곤과 맨몸 액션을 적절히 조화시켜 환상적인 합을 만들어낸 그는 제자이자 환상적인 무술 파트너인 토니 자와 함께 다시 한번 액션 열풍을 선도할 것이다.

태국 남부를 누빈 초대형 로케이션! 크메르 문화를 재창조하다!

<옹박: 더 레전드> 속에서 연기와 연출을 겸한 토니 자. 그는 기존의 액션 영화와는 차별화된 재미와 볼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프로덕션 과정에서부터 남다른 공을 들였다. 그 중에서도 액션을 제외하고 그가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1400년대의 고대 태국의 시대상과 스케일을 살리는 것. 하지만 영화 속 배경이 되는 600여년 전 태국 ‘시암’은 중국인, 크메르인(캄보디아의 옛 이름), 몽골족, 라와족, 라오족 등 수많은 문화들의 충돌과 유럽인들의 유입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이에 혼합된 문화적 색채와 당시의 시대적 갈등을 스크린에 재현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가장 먼저 토니 자는 시대적 사실성을 살리기 위해 태국 최고의 시대극 디자이너인 Ek Lemchuen에게 프로덕션 디자인을 의뢰했다. 그는 1400여년 당시 크메르 문화의 영향이 가장 강하게 미쳤던 것을 고려해 크메르 왕조가 탄생시킨 문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앙코르와트까지 직접 답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사 및 자료 수집에 임했다. 또한 600여년 전 태국의 자연이 보존되어있는 장소들을 모색했고, 이로 인해 정글이 많은 태국의 남부에서 대부분의 촬영이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주인공 ‘티엔’과 원수와의 만남은 영화 속 명장면 중 하나로, 건축 양식 및 의상, 장신구들을 통해 당시의 문화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다. 웅장하게 지어진 세트와 이색적인 주인공들의 의상 및 장신구, 그리고 거기에 가미된 태국 전통 무용은 600여년 전 태국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액션과는 또다른 매력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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