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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2011 한국 15세 관람가

드라마, 휴먼드라마

감독 : 이주환 이상엽

출연 : 안재욱(강기태) 남상미(이정혜) more

기태(안재욱)는 아버지 만식(전국환)의 극장 수익금 일부를 빼돌려 추석 대목날 상영할 영화에 선투자하지만 모든 것이 양태성(김희원)의 사기였음을 알게 된다. 기태의 집에서 식모살이를 하고 있는 금례(김미경)의 아들 수혁(이필모)은 3년 만에 월남전에서 무사귀환하고, 수혁의 귀환을 축하하는 식사 자리에서 사기당한 사실을 알게 된 만식은 기태를 쫓아내고 만다.

한편, 함께 영화를 찍기로 했던 감독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기태는 한 영화촬영장을 찾아가게 되고 거기서 양태성의 소개로 보조출연 중인 가수 연습생 정혜(남상미)와 만난다. 정혜를 미행한 끝에 양태성을 만났지만 아무 성과도 올리지 못한 기태와 동철(류담)은 자신에게 명함을 건네는 빛나라 쇼단 단장 신정구(성지루)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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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이 드라마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빛과 그림자>는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을 배경으로 그 질곡의 세월을 살아낸 사람들의 인생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현대사를 되돌아본다.

또한, TV가 보급되기 전 극장을 중심으로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던 시절 충무로 영화 제작 현장과 전국을 떠돌며 리사이틀을 하던 쇼단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한 인간의 사랑과 야망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우리 현대사의 굵직한 역사적 사건을 주요배경으로 드라마틱한 실존인물들에서 극적 모티브를 취한 <빛과 그림자>는 주인공의 석세스 과정과 거기에 얽히게 되는 인간 군상들을 통해 드라마의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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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49회 백상예술대상] TV 작품상(드라마) 후보
  • [제49회 백상예술대상] TV 연출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