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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감독 예고편: 40MIN

40 MIN

2013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코미디, 스릴러, 드라마 상영시간 : 40분

개봉일 : 2014-01-09 누적관객 : 133명

감독 : 문병곤

출연 : 류혜진(-) 전영운(-) more

1. 노 모어 커피 브레이크 (No More Coffee Break, 2008)
자경은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간다. 그녀는 모처럼 얻은 휴일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만 예상치도 못 했던 사소한 사건들 때문에 불안감에 휩싸인다.

2. 불멸의 사나이(Finis Operis, 2011)
비가 오는 날, 독거노인이 집 안에 이상한 구조물을 설치한다.

3. 세이프 (Safe, 2013)
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꿔주는 불법 도박장의 환전소가 있다. 여기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대생은 고객들의 상품권 수를 몰래 속여 상품권을 1-2장씩 빼돌려 챙긴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한 남자는 번번히 자신이 환전소 아르바이트 여대생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고, 살의를 갖고 환전소를 다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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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칸 영화제 황금종료상 수상한 문병곤 감독의 단편 영화 모음전

날카로운 현실 비판과 실험적인 시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문감독은 3편의 단편 영화로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8년 첫 단편 로 영화계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중앙대학교 영화학과에 재학중이던 2011년 졸업작품 <불멸의 사나이(Finis Operis)>로 제 64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을 받더니, 이어 2년만인 지난 5월 세번째 단편인 <세이프>로 제 66회 칸 영화제 단편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장편이요? 아직 써본 적 없는데여? 헐…

제 66회 칸 영화제 단편부문 심사위원장이자 영화 <피아노>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제인 캠피온 감독은 “영화가 아름답다. 긴장감이 넘치고 메시지가 강렬하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더불어 세계 3대 영화 비평지 중 가장 권위있는 프랑스의 ‘까이에 뒤 시네마(Cahiers du Cinéma)’에서도 한국의 단편 <세이프>에 대해 주목할 감독의 작품으로 깊이 있게 다뤄 눈길을 끌었다.

글 쓰는 것이 두려워질 때마다 치맥을 찾는다는 문감독.
얼마 전에도 엉망으로 취해 신발장 앞에 쓰러졌다던 그는.
주머니에 틀어박힌 식어바진 치킨 조각을 발견하곤 그만.
시큼한 눈물을 흘렸다고…

두고 보자, 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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