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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뮤직&와일드

America Music&Wild

2018 미국 전체 관람가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 84분

개봉일 : 2019-04-24

감독 : 그렉 맥길리브레이

출연 : 모건 프리먼(내레이션) 로버트 레드포드(내레이션) more

  • 씨네215.33

당신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 음악,
세상을 움직이는 위대한 여행으로 이어지다!

음악의 모든 것!
재즈, 로큰롤, 알앤비, 힙합, 일레트로닉,
루이 암스트롱, 엘비스 프레슬리, 스티비 원더…
1920년대를 풍미한 음악의 시대를 따라가면,
지금, 세상의 모든 흥이 폭발한다!

여행의 모든 것!
우리의 발길이 닿을 수 있는 지상 최대의 낙원이자
대한민국 총 면적의 두 배가 넘는 미 국립공원.
기적 같은 자연의 발자취를 쫓는 순간
지금, 놀라움을 넘어 선 경이로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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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5)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6
    박평식노래도 풍경도 원더풀
  • 5
    이용철대중 다큐의 장인이 둘러본 미국의 음악과 자연
  • 5
    김소미넘치는 사람과 거대한 자연이 만든 미국의 멜로디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음악과 여행의 묘미를 동시에 만나다!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이목을 함께 사로잡는 1석 2조 뮤직트립 무비 탄생!

전설적 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음악의 모든 것’과 발길이 닿을 수 있는 지상 최대의 낙원이 선사하는 ‘여행의 모든 것’까지, 아메리카의 경이로운 기적을 담은 뮤직트립 다큐멘터리 <아메리카 뮤직&와일드>가 1석 2조 뮤직트립 무비로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메리카 뮤직&와일드>는 맥길리브레이 프리먼 필름과 글로벌 스폰서십 파트너인 익스피디아 그룹 및 에어캐나다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한 두 영화, <아메리카 뮤지컬 저니>와 <아메리카 와일드>를 84분동안 스크린에서 한 편의 영화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전반부의 ‘뮤직’과 후반부의 ‘와일드’ 파트로 이루어진다.

전반부 ‘뮤직’ 파트는 미국의 풍부한 음악 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익숙한 레전드 음악들의 향연이 흥겨운 댄스와 함께 화면 가득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재즈, 블루스, 컨트리, 로큰롤, 힙합 등의 탄생 지역을 방문하고 루이 암스트롱, 엘비스 프레슬리, 스티비 원더 등 전설적 뮤지션들의 생애를 경험하며 그 지역에서 발전된 음악 문화를 만난다. 한편 후반부 ‘와일드’ 파트는 미국 국립공원을 리얼하고 생생한3D기법으로 촬영, 영화 속에 등장하는 국립공원의 신비한 모습과 경이롭운 자연을 생동감있게 담아냈다. 지도에도 없는 숨겨진 지상 낙원의 놀라움은 당장 그 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들 예정이다. 이처럼 <아메리카 뮤직&와일드>는 전반부 ‘뮤직’ 파트의 짜릿한 흥과 후반부 ‘와일드’ 파트의 강렬한 여운이 공존할 작품으로 뜨거운 기대를 자아낸다.


ABOUT MOVIE 2

세계적인 배우 모건 프리먼 & 로버트 레드포드
기적의 세상으로 안내할 길잡이로 변신!
내레이션 참여 화제!

<아메리카 뮤직&와일드>가 두 전설적 배우의 내레이션이 돋보이는 수작이자 전설적 음악과 세상을 움직일 위대한 여행의 향연으로 가득한 뮤직트립 무비로 주목 받고 있다.

먼저 전반부 ‘뮤직’ 파트의 내레이션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 모건 프리먼이 맡았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 <쇼생크 탈출>, <다크 나이트>, <나우 유 씨 미> 등의 영화를 통해 국내 관객에게도 명품 배우로 알려진 모건 프리먼은 이번 <아메리카 뮤직&와일드>에서 미국의 풍부한 음악 유산인 재즈, 블루스, 컨트리, 로큰롤, 힙합 등의 탄생 지역을 방문하고 루이 암스트롱, 엘비스 프레슬리, 스티비 원더 등 전설적 뮤지션들의 생애를 경험하는 ‘뮤직’ 파트를 그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소개하며 흥겨운 광경을 함께 펼쳐낼 예정이다.

한편 후반부 ‘와일드’ 파트는 미국 국립공원을 리얼하고 생생한3D기법으로 촬영, 영화 속에 등장하는 국립공원의 경이로운 자연을 생동감있게 담아낸 파트로, 명실공히 할리우드의 거장으로 알려져 있는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가 맡아 내레이션 한다. 배우를 공식 은퇴한 후 몇 차례 다른 작품에서도 내레이션을 맡아 팬들에게 희소식을 안겨준 바 있는 로버트 레드포드는 이번 <아메리카 뮤직&와일드>의 ‘와일드’ 파트를 통해 그만의 묵직하고 강렬한 보이스를 광활하고 경이로운 자연에 담아내며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ABOUT MOVIE 3

관객들이 ‘귀르가즘’ 음악 영화에 열광하는 이유!
<비긴 어게인><라라랜드><보헤미안 랩소디>를 잇는
레전드 뮤직 영화 <아메리카 뮤직&와일드> 탄생!

시간이 지나도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머무는 음악 영화의 인기는 날로 계속되고 있다.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 음악과 다양한 볼거리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작품성을 갖춘 음악 영화는 장기 흥행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힐링해 주는 음악 영화들의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가운데, 오는 4월 24일 또 한편의 레전드 음악 영화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아메리카 뮤직&와일드>는 전설적 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음악의 모든 것’과 발길이 닿을 수 있는 지상 최대의 낙원이 선사하는 ‘여행의 모든 것’까지, 아메리카의 경이로운 기적을 담은 뮤직트립 다큐멘터리. 전반부 ‘뮤직’ 파트는 원제인 <아메리카 뮤지컬 저니>에 알맞게 흥겨운 댄스가 익숙한 레전드 음악들과 함께 화면 가득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영화 속 여행자이자 뮤지션인 알로에 블라크의 발자취를 따라 재즈, 블루스, 컨트리, 로큰롤, 힙합 등의 탄생 지역을 방문하고 루이 암스트롱, 엘비스 프레슬리, 스티비 원더 등 전설적 뮤지션들의 생애를 경험하며 그 지역에서 발전된 음악 문화를 만난다. 특히 도시의 한 가운데에서 알로에 블라크의 대표곡 ‘Wake me up’에 맞춰 다 함께 열정적으로 플래쉬몹을 진행하는 장면 등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뮤지컬적 요소까지 더해, 더욱 특별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DIRECTOR & ACTOR Interview

감독 _ 그렉 맥길리브레이

- ‘뮤직’ 파트에 알로에 블라크를 주인공으로 선택한 캐스팅 비하인드

감독 그렉 맥길리브레이는 항상 ’뮤직’ 파트의 가이드가 꼭 필요한 사람, 즉, 듣고 싶어하는 모든 목소리를 들어주는 전통을 반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영화의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라이징 스타 알로에 블라크를 선택했다. 블라크는 파나마 이민자들의 아들로, 루이 암스트롱에 대한 그의 존경심과 젊은 트럼펫 연주자로 최근 몇 년간의 가장 인기 있는 노래들 뒤에서 재즈-샘플링 힙합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감독은 그의 작업과 경험들이 영화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이라 확신했다.

맥길리브레이는 후보자들을 블라크 등 25명으로 압축했다. 하지만 결국 블라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그에게 끌린 것은 그의 성격이 매우 포괄적이라는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고 모든 사람들을 대화의 일원으로 초대하는 진정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단순한 음악가가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에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여행자 _ 알로에 블라크

- <아메리카 뮤직&와일드>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

알로에 블라크가 출연을 결심한 가장 큰 그림은 그의 음악 우상 중 한 명인 루이 암스트롱을 관객들에게 데려 올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었다. "나는 아주 어린 나이에 루이 암스트롱을 처음 만났다. 그의 목소리와 전설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었다."라고 밝히며 경외심을 표했다. 그는 특히 그렉 맥길리브레이가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결합하는 문화의 창조적 효능을 전달하기를 원했고, 그것은 블라크가 항상 밝혀 온 소신이었다. "소리와 스타일이 국경을 넘나들면서 문화와 생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오랫동안 인식해 왔다"고 블라크는 말했다. "이번 영화에서 맡은 부분은 내가 개인적으로 음악을 만드는 방식을 훨씬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었고, 내 음악이 내 가족의 역사와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로부터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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