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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결별 한혜진, 2019 운세 “말라 비틀어져”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3-06

(사진=MBC)
(사진=MBC)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국 결별했다.

6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한혜진씨와 전현무씨가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함께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오는 8일 금요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방송에서 공개된 한혜진의 운세에 관심이 쏠린다.

기안84의 개업식에서 무지개 회원들의 2019년 운세를 받아왔다는 박나래가 한혜진에 대해 "남의 밭에 콩 놔라 팥 놔라 하다가 자기 밭은 말라 비틀어진다"고 하자, 전현무는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듯 "아이고"라 탄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시언 만큼은 "자기 성격 딱 맞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의 이별 소식에 팬들은 다양한 목소리를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