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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근황 공개… "출산후에도 여신미모 여전해"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3-21

(사진=김하늘 SNS)
(사진=김하늘 SNS)



배우 김하늘의 자연스러운 외모에 관심이 모인다.

김하늘은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연출 정정화)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에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하늘은 1996년 스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데뷔 당시 조성모의 ‘To Heaven’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인기를 모았고 ‘해피투게더’ ‘햇빛속으로’ 등 인기 있는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주요 여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드라마 ‘피아노’,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드라마 ‘신사의 품격’ 등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그녀는 지난 2016년 1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김하늘이 출연하는 '바람이 분다'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려 사랑하는 아내와 이혼을 결심한 남자가 6년 후 아내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감우성은 극중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남자 주인공 도대철 역할을 맡았다. 김하늘은 수진으로 분해 가슴 시린 사랑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바람이 분다'는 '예쁜 남자' '이웃집 꽃미남' 등을 연출한 정정화 PD와 '미세스캅' 황주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5월 중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