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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희-권장덕 딸 미모 얼마나 예쁘길래?…나이도 '관심↑'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3-22

(사진=채널A)
(사진=채널A)



조민희, 권장덕 부부가 딸 영하의 미모에 감탄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조민희, 권장덕 부부가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이날 이른 오전부터 부부는 모닝 커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때 딸 영하가 등장, 화사하게 꾸민 그의 모습에 조민희, 권장덕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조민희는 “어머, 우리 딸 정말 예쁘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1998년생인 조민희의 딸 권영하는 올해 나이 21살로 꽃다운 나이다.

권장덕은 정성스럽게 딸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해했다. 이어 권장덕은 “아빠가 학원까지 데려다줄까?” “커피 더 내려줄까?”라며 딸 영하를 살뜰히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