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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의심 증상은?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4-26

(사진=포트럭주식회사)
(사진=포트럭주식회사)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주식회사는 27일 공식 SNS에 옥주현 배우는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 배우, 스태프에게 감염의 우려가 있어 금주 모든 대외활동을 취소하라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엘리자벳’ 전주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일반인들도 최근 인플루엔자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인플루엔자가 유행함에 따라 38℃ 이상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

영유아를 비롯한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직원과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하고,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증상자는 별도로 분리해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미접종자는 즉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생후 6개월~12세(2006년 1월 1~2018년 8월 31일 출생) 어린이는 4월 30일까지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