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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주, 힘들었던 심경? “험난한 시련 앞에서도…"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4-29

(사진=SBS)
(사진=SBS)



한성주 전 아나운서가 주목받고 있다.

한성주 SBS 전 아나운서는 이국적인 외모와 우월한 몸매로 사랑받았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한성주는 현재 서울 연건동 소재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원예치료사란 식물을 이용해 사회적·정서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활동을 담당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한성주는 지난 2016년 12월 제출한 박사 학위 논문에 힘들었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논문 서두 ‘감사의 글’을 통해 “험난한 시련 앞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가족의 울타리가 되어준 오빠와, 힘든 시간을 기도로 이겨내 주신 부모님께 뜨거운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