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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동생과 태국전통 의상 입고 가족사진.."결혼 10주년 기념"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5-07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양미라 동생이 태국 전통 의상의 화려함에 감탄했다.

양미라 동생은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등장했다.

이날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과 함께 태국에 사는 동생 양은지, 이호 부부의 집을 찾았다.

양미라는 동생과 아침부터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양은지는 “올해가 결혼 10주년”이라며 “태국에 살면서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싶었다. 되게 예쁘지 않나. 추억이 될 거 같다”면서 결혼 10주년 기념 가족사진을 찍겠다고 말했다.

이에 가족들은 태국전통의상을 빌려 입을 수 있는 곳으로 향했다.

옷을 빌려입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곳에 온 두 부부는 그곳에 전시된 가족사진을 보고 화려함에 놀랐다. 양은지는 “저는 골드톤, 키즈 이즈 핑크톤”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양미라와 양은지는 금빛 왕관과 화려한 의상을 보고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