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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비숑 이민경, "많은 관심 감사"…인증 사진 남기며 소감 전해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5-10

(사진=이민경 인스타그램)
(사진=이민경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비숑의 정체는 디바 출신 이민경이었다.

최근 이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비숑으로 응원 메세지와 많은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똑한 콧날과 도도한 분위기로 여전한 매력을 뽐냈다.

부드러운 소재의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공개된 동영상 속에서 노래를 연습하고 춤을 추는 등 재능을 뿜어내고 있다.

이날 이민경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이라 준비하면서 엄청 걱정도 많이 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는데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오라버니 덕분에 한번 더 이슈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경은 지난달 31일 MBC '복면가왕'에서 '웰시코기'로 등장한 개그맨 이승윤과 1라운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신해철의 '재즈 카페'를 열창했으며 이민경이 69대 30으로 승리했다.

이민경은 1999년 그룹 '디바'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13년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나 2016년 이혼 한 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