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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조은정 17살 나이차 넘은 열애..팬들도 응원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5-18

(사진=SBS)
(사진=SBS)



소지섭과 조은정 전 아나운서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깜짝 놀랐다는 의견이 많지만, 응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소지섭 소속사 측은 "현재 소지섭씨는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고 조은정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게 되었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소지섭보다 17세 연하다.

이날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 및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놀라워하면서도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는 팬들의 댓글이 달렸다. "행복한 커플 되길...응원해요"(ssa****) "행복한 만남 이어지시기를!"(psd****) "잘 사귀어 보세요"(xyu2****) "잘 되면 좋겠어요. 화이팅!"(skar****) "두 분 예쁜 사랑하세요"(kysd****) "선남선녀"(choi****)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