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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관람객 평점 9.23...줄거리는?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6-11

(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화제다.

11일 스크린 채널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편성해 방영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엔 형제 감독의 영화로, 2008년 2월 개봉했다. 국내에선 관객 9만 23명을 모았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제 80회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 각색상과 남우조연상을 받은 영화로, 개봉 당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는 역대급 살인마인 안톤쉬거(하비에르 바르뎀)가 등장한다.

한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총격전이 벌어진 끔찍한 현장에서 르웰린 모스(조슈 브롤린)이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손에 넣게 되고, 이를 쫒는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와 이들의 뒤를 쫓는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까지 합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네이버영화 기준 전문가 평점 8.63점, 관람객 평점 9.23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