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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남자친구 누구?..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6-17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곽정은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출판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곽정은 남자친구는 다니엘 튜더로 올 초 명상 관련한 일을 준비하는 도중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곽정은은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 외국인 연하남과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곽정은은 “4~5년 전에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지다 생각했다. 업무차 미팅을 했다. 금요일 오후에 커피 마시고 헤어졌는데 주말에 아무 말 없다가 월요일 오전에 톡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해 받는다고 느끼는 연애가 처음이다. 인간의 욕구에는 인정 욕구와 애정 욕구가 있다. 이 친구를 통해 완전히 채워진다. 그런 사람이 세상에 많이 없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을 졸업하고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일했다.

그는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등 한국의 문화 및 정치에 관한 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