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노라조 원흠, 억대 연봉 CEO 제안 거절한 이유보니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9-20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노라조 원흠이 억대 연봉의 CEO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노라조 원흠은 제안을 거절하고 '노라조'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원흠은 "제가 중국에 있는데 조빈 형이 전화가 왔다"라며 "노라조를 하겠냐고 하길래 너무 감사하다고 하겠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한한령이 생기자 저에게 물밀 듯이 일이 들어오더라"라며 "자꾸 일이 들어오니 갑자기 돈이 많이 벌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원흠은 "어리둥절 하는데 큰 규모의 회사에서 CEO 제안이 들어왔다”라며 “금액이 커서 고민했었다. 억대 연봉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때 나이가 38살이었다. 부모님께 효도를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라며 "부모님을 많이 떠올렸다. 제가 행복한 걸 바라시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원흠은 동안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지금 41살이다"라고 밝히며 '초동안'외모에 스튜디오가 술렁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