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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카라타 에리카, '알고보니 이병헌...'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9-20

ⓒ BH엔터테인먼트
ⓒ BH엔터테인먼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tvN '아스달 연대기'로 한국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첫 등장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후 연일 온라인을 독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반일 감정과 맞물려 일본 출신 배우에 대한 이같은 뜨거운 관심을 이례적이라는 분위기다.

본인 역시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나얼의 솔로곡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병헌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한 카라타 에리카는 소니 손해 보험사의 모델로 활동하며 일본 전역에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다.

TV 도쿄의 드라마 ‘소리 사랑’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귀족탐정’ ‘담요 고양이’에도 등장했다. 또 영화 ‘자나깨나(언제나)’에서 첫 주연을 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