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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임지현, '이런 모습도 있었네'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9-30

ⓒ 제이와이드컴퍼니
ⓒ 제이와이드컴퍼니


임지현의 풋풋한 고등학생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임지현은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최지우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무용학원 원장인 라윤영(정수영 분)의 아역을 열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당시 임지현은 '두번째 스무살'의 첫 방송을 앞두고 상큼한 미소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현은 극 중 배경이 되는 혜광 예고의 교복을 입고 대본을 든 채 청순한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영화 '장수상회'에서 최양 역을 맡아 성공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임지현은 신선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임지현은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도 맹활약 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