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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카메라 각도 의혹?…'벗방도 자유'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9-30

ⓒ 설리 SNS
ⓒ 설리 SNS


설리는 '관종'일까. '자유주의자'일까.

설리 노출 방송과 관련해 누리꾼들의 설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노출에 대해 설리가 사전에 알고 있었는가와 더불어 최근 속옷을 둘러싸고 파격 행보를 보인 설리의 이 같은 행동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누리꾼들은 일단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속옷 노출과 속옷을 입지 않았던 일련의 사태를 둘러싸고 "자유"와 "관종"이 맞서고 있다.

누리꾼들은 "굳이 자극적인 설정으로 방송몰이를 해야 하는가(g****)", "설리는 대중의 자극적인 반응을 즐기는 듯(m****)", "사람들의 관심을 이렇게 몰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설리는 안그래도 예쁘고 충분히 매력적인데 아쉽다(d****)"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속옷도, 노출도 자유(t****)", "벗방도 자유 아닌가(h****)", "설리는 예쁘니까 다 된다. 표현의 자유일 뿐, 간섭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다(o****)" 등 옹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