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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남편 이수가 설립한 325이엔씨와 전속계약
임시우 lim@cine21.com | 2018-09-07

사진=325이엔씨
사진=325이엔씨



가수 린이 325이엔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325이엔씨 측은 “가수 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7일 밝혔다.

린이 전속계약을 맺은 325이엔씨는 이수가 설립한 회사로, 밴드 엠씨더맥스가 소속되어있다.

새로운 소속사로 둥지를 튼 린은 향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325이엔씨 측 역시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린은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통화연결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했다.

최근 린은 '히든싱어5'에 출연하며 2049 시청률 자체 최고를 기록 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