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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한지민-황민현 지원사격에도 시청률 하락…3%대
임시우 lim@cine21.com | 2018-10-12



배우 한지민과 워너원 황민현의 지원사격에도 ‘해피투게더4’의 시청률 정체 현상은 여전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3.0% 3.0%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해피투게더4’는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1.8% 1.3%)와 SBS ‘무확행’(2.2% 2.4%) 시청률 대결에서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4일 방영됐던 ‘해피투게더3’가 기록한 3.8%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앞서 ‘해피투게더’는 기존 출연진에 변화를 주며 개편을 예고한 바 있다.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을 비롯해 스페셜 MC 지상렬, 황민현 등이 투입됐다. ‘해피투게더4’에서는 출연진이 스튜디오에서 나와 부산국제영화제의 사회를 맡은 한지민을 찾아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과 환경 등에 여러 변화를 꾀한 ‘해피투게더4’였지만 여전히 3%에 머물며 아쉬운 성적을 남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