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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아나운서, 형제라 해도 믿을 정해인과 '닮은꼴'
최정화 choi@cine21.com | 2018-12-06

(사진=MBC)
(사진=MBC)



배우 정해인이 아나운서역을 연기한다면 이런 모습일까.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의 정해인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고 있는 이가 있다. 그는 바로 MBC '김정현' 아나운서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김정현 아나운서는 정해인과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시원하게 드러낸 이마와 쌍꺼풀 없는 선한 눈매, 살짝 올라간 입꼬리까지 정해인의 숨겨놓은 형제가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이 닮아있다.

이날 윤종신은 "김정현 아나운서가 최근 아나운서실에서 인기 투표를 했는데 1등을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현은 "인기투표는 아니다"며 "연말 송년회를 위해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거기서 5년 뒤에 회사에 없을 것 같은 사람 1위를 했다"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현 아나운서는 철강 회사를 퇴사하고 아나운서에 뚝심 있게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