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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이진 "핑클 때는 간신히 49kg" 전성기 시절 몸무게 공개
정현서 jung@cine21.com | 2018-09-11

사진='야간개장' 캡처
사진='야간개장' 캡처



그룹 핑클 출신의 이진과 성유리가 전성기 시절 몸무게를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결혼 후 뉴욕으로 떠난 이진을 만난 성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만난 식사를 나눈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활동 시절을 이야기하며 즐거워했다. 이진은 “여기 살다가 살찐 줄 모르고 한국 가면 좌절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성유리는 “사람들이 여자들은 다 40kg대라고 생각하지 않느냐”며 “핑클 때는 40kg대였지 않냐”고 물었다.

이진은 “핑클 때는 간신히 49kg이었다”며 "“갑자기 내 몸무게를 말하느냐”고 민망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진은 2016년 미국에서 금융업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뉴욕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성유리는 2018년 8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