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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요즘 한국어 선생님이 되려고 준비하고 있다"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2-08

(사진=MBC every1)
(사진=MBC every1)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나는 오늘 약간의 무기가 있다면, 내가 요즘 한국어 선생님이 되려고 공부를 하고 있거든"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유리는 "아직 개강은 안 했는데 한국어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요즘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서유리가 '미래의 먹거리'라는 말을 했잖아. 실제로 이혜정은 '현재의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는 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