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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화도 드라마도 잘 부탁드립니다
씨네21 취재팀 사진 최성열 2021-01-28

<경이로운 소문> 옥자연·이지원·이홍내, <스위트홈> 김국희, <펜트하우스> 김영대·한지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아도 빛나는 존재들이 있다. 주연에게 집중하다가도 이내 ‘저 사람 누구지?’ 하고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검색하게 만드는 배우들. 분량에 관계없이 자신이 맡은 부분을 단단하게 구성해주는 이들이 있기에 드라마의 완성도도, 몰입감도 배가된다.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위트홈> <펜트하우스>에서, 주연이 아님에도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6명의 배우들을 만났다.

<경이로운 소문>의 매력적인 빌런 옥자연·이홍내 배우와 소문(조병규)의 절친한 친구 역 이지원 배우, <스위트홈>의 감초 김국희 배우, <펜트하우스> ‘리틀 헤라클럽’의 쌍둥이로 활약한 김영대·한지현 배우가 그 주인공이다. 앞으로 우리가 더 자주, 반갑게 마주할 6명의 배우들을 만나 작품 안팎으로 나눈 대화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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