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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수·이이경, 인디포럼2018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外
씨네21 취재팀 2018-06-01

조민수(사진 인디포럼)

이이경(사진 인디포럼)

-제23회 서울인권영화제가 6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이란 슬로건으로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및 지하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개막작 <공동정범>, 폐막작 <잇다, 팔레스타인> 등을 비롯한 총 25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배우 조민수이이경이 인디포럼2018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조민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됐고, 이이경은 인디포럼2013 폐막식 및 인디포럼2015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바가 있다. 제23회 인디포럼2018 영화제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6월 7일부터 8일간 열린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산업프로그램 B.I.G가 아시아판타스틱영화제작네트워크(NAFF) 4개 부문 공식 선정작을 발표했다. 오인천 감독의 <유령사진전> 등 한국 프로젝트 4편을 포함한 15개국 17편의 작품이 ‘잇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의 인도 프로젝트 4편,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3편 등도 7월 14일부터 5일간 열리는 NAFF 어워드 후보로 참여한다. 심사를 거친 후 수상한 작품은 약 3600만원 규모의 제작비와 후반작업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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