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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 2월 28일 크랭크업 外
씨네21 취재팀 2019-03-08

<결백>

이디오플랜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의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지난 2월 28일 3개월 동안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영화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치매 환자 화자(배종옥)와 엄마의 결백을 직접 입증하기 위해 사건을 파헤치는 판사 출신 변호사 딸 정인(신혜선)의 이야기를 그린다.

CJ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검이용주 감독 신작 <서복>(가제)에 합류했다. 영화는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세력 사이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9년 4월 크랭크인 예정.

CJ ENM

CJ ENM이 카카오페이지와 제3회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공모전을 연다.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포함한 장편소설을 대상으로 하며 4월 30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대상 1편 3천만원, 금상 2편 각각 1천만원, 우수상 2편 각각 500만원을 지급하며 당선작은 6월 24일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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