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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한국영화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 ①~⑤
씨네21 취재팀 사진 백종헌 2019-11-06

1919년 <의리적 구토> 이후 100년, 기념사업 이모저모

1919년 <의리적 구토>가 개봉한 지 어느덧 100년.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100년을 맞이한 한국영화의 오늘을 축하하고 단절의 역사를 봉합하여 다음 100년을 기약하기 위한 시간을 준비했다. 10월 27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의리적 구토> 상영 재현과 기념 음악회를 비롯해 출판, 영상,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영화의 역사적 시간을 기억하는 행사들이 진행됐다. 여기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의 이모저모를 전한다. 한국영화의 지난 100년을 기억하고 미래의 100년을 위한 담론을 마련하기 위한 축제의 시간,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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