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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너츠' 에디 레드메인과 펠리시티 존스가 다시 실화 소재 영화로 뭉쳤다
남선우 2020-05-15

감독 톰 하퍼 / 출연 에디 레드메인, 펠리시티 존스 / 수입 더쿱 / 배급 씨나몬홈초이스 / 개봉 6월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한 <에어로너츠>는 19세기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열기구를 타고 기상관측을 시도한 기상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예측 불허의 하늘을 이해하고 싶은 제임스(에디 레드메인)와 드높은 하늘의 끝에 닿고 싶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펠리시티 존스)가 고공 모험을 떠난다. 멋진 풍광 속 낭만적인 비행도 잠시, 최고 높이에 도달하기 위해 합심한 그들은 폭풍우를 비롯한 기상 악화로 인해 한계에 도전한다. 스티븐 호킹과 제인 호킹 부부 이야기를 다룬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합을 맞췄던 배우 에디 레드메인과 펠리시티 존스가 다시 실화 소재의 영화로 뭉쳤다. <와일드 로즈>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의 톰 하퍼 감독이 연출했고, <그래비티> <베이비 드라이버>의 음악감독 스티븐 프라이스, <보헤미안 랩소디>의 미술감독 앨리스 서턴이 참여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됐고, 6월 중 국내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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