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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개최 外
씨네21 취재팀 2021-10-01

강릉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개최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가 9월 30일 오전 11시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동호 이사장, 김홍준 예술감독, 조명진 프로그래머와 김한근 강릉시장이 참석했다. 개막작은 앨버트 버니, 켄터커 오들리 감독의 <스트로베리 맨션>으로 선정됐다. ’꿈’에도 세금을 징수하기 위해 국가가 국민들의 모든 꿈을 녹화하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판타지다. 총 42개국에서 초청된 116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강릉국제영화제는 10월 22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강릉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바른손이앤에이, 신작 라인업 공개

<기생충>을 제작한 바른손이앤에이가 라인업을 공개하며 “종합 영상 콘텐츠 회사로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비전을 내놓았다. 먼저 <마더> <기생충>을 함께한 봉준호 감독과 한국영화 두편을 더 제작한다. 김성훈, 이용주, 엄태화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 제작 계획도 밝혔다. 최근 큰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마인> 등 여러 드라마를 기획하고, 각본을 쓴 백미경 작가와 계약을 체결하고 함께 드라마를 준비한다. 또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제작한 서우식 대표와 함께 제작사 바른손씨앤씨를 설립해 드라마 제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OTT 플랫폼 론칭

올해 온오프라인 상영을 병행했던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영화제 자체 개발 다큐멘터리 전문 OTT 플랫폼 VoDA(Vision of Documentary Archive)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VoDA는 10월 1일부터 국내외 다큐멘터리 작품 총 180편을 상시 편성한다. 이후 상영작은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VoDA의 공식 홈페이지는 voda.dmzdocs.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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