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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SF영화 연출한다
씨네21 취재팀 2022-01-21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출간 예정 소설 <미키7>을 영화화한다. <옥자>를 함께 제작한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의 최두호 프로듀서, 제작사 플랜 B의 데드 가드너, 제러미 클라이너 프로듀서와 함께한다. 얼음 세계 니플헤임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탐사에 나선 클론 미키7의 이야기로, 위험한 일을 수행하는 미키가 죽기 전의 기억을 지닌 채로 재생성되어 자신의 8번째 클론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로버트 패틴슨이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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