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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정주리 감독 '다음 소희'로 6년만에 재회 外
씨네21 취재팀 사진 백종헌 2022-02-04

배두나

<다음 소희>가 배우 배두나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1월16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다음 소희>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으로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간 여고생 소희가 겪은 의문의 사건과 이를 조사하는 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두나와 정주리 감독은 <도희야> 이후 8년 만에 재회했다.

안은진, 유아인, 전성우, 김윤혜

아이엠티브이가 제작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에 안은진, 유아인, 전성우, 김윤혜가 출연한다. <인간수업> <마이 네임>의 김진만 감독과 <밀회>의 정성주 작가가 합을 맞춘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의 충돌까지 약 200일이 남은 상황에서 혼란스러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이크 질런홀

007 시리즈를 연출한 존 글렌 감독의 신작 <컷 앤드 런>에 제이크 질런홀이 합류한다. <컷 앤드 런>은 하이 스피드 보트를 타고 호화 요트를 훔치려 시도했던 강도단이 뜻밖의 물건을 훔치게 되며 발생하는 사건을 묘사한다. 뉴리퍼블릭이 제작하며 제이크 질런홀은 제작과 출연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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