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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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스코프] 제99회 <키네마준보> 베스트 텐 시상식 현장, 심은경 배우 여우주연상2026-02-27
- [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극장가의 승자는… <왕과 사는 남자>2026-02-27
- [obituary] 통합 영화의 거인을 기리며, 프레더릭 와이즈먼 추모사2026-02-27
무비가이드
- [리뷰] 언제까지고 영화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깊은 울림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026-02-26
- [리뷰] 구로사와 기요시의 인간 묘사 에세이, <차임>2026-03-04
- [리뷰] 사라진 스타일, 의미 없는 파국, <28년 후: 뼈의 사원>2026-03-04
- [리뷰] 풋풋함과 어색함을 뻣뻣함으로 오해한 경우, <우리는 매일매일>2026-03-04
- [리뷰] 최초이자 최후의 아이돌 프랑슈슈, B급 SF 감성으로 절망에 저항하는 칼군무 액션 라이브쇼!,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2026-03-04
- [리뷰] 유일한 생존, 투쟁, 저항 수단으로서의 카메라, <노 어더 랜드>2026-03-04
- [리뷰] ‘시네마 천국’의 유산으로 깨우쳐가는 페미니즘,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2026-03-04
- [리뷰] 그녀가 얼마나 부서지든, 부서지는 대로, <다이 마이 러브>2026-03-04
- [리뷰] 더 보탤 것도 없이 완급 있는 코미디, 적소에 배치된 믿보 배우의 앙상블, <매드 댄스 오피스>2026-03-04
초이스
- [culture game] 콘솔 시대의 종언2026-03-02
Culture
- [오수경의 TVIEW] 아너 : 그녀들의 법정2026-02-27
- [culture stage]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2026-03-02
스페셜
- [기획] 베를린국제영화제, 논란 혹은 반향의 중심에서 - 김소미 기자의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리포트2026-02-27
- [기획] 예술의 정치적 중립혹은 자유는 가능한가? -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마주한 첨예한 질문 2026-02-27
- [기획] 베를린의 한국영화 - <그녀가 돌아온 날> <내 이름은>2026-02-27
- [기획] 수상보다 개봉이 시급한 - 2026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아트버스터는?2026-02-27
- [인터뷰] 불화 속에서도 변화할 것 - <앳 더 시> 코르넬 문드루초 인터뷰 2026-02-27
- [인터뷰] 바지의 권력을 내게 주오 - <로즈>의 두 배우, 잔드라 휠러와 카로 브라운 2026-02-27
- [기획] 배우론부터 가수로서의 재능까지, 제시 버클리의 모든 것 – 제시 버클리에 빠질 시간2026-03-05
- [기획] 그 눈빛, 그리고 그 입꼬리 – 제시 버클리의 배우론2026-03-05
- [기획] ‘뮤지션’ 제시 버클리가 궁금하다면 - 제시 버클리 플레이리스트 5곡2026-03-05
- [기획] 영원불멸할 사랑의 찬가 - 2026년, <남과 여> 다시보기 그리고 배우 김재욱의 인터뷰2026-03-05
- [기획] 사랑의 힘을 신뢰하고 증명하고 싶어 하는, <남과 여> 리뷰2026-03-05
- [인터뷰] 영화와 사랑에 빠지는 경로 - 영화 <남과 여> 수입한 배우 김재욱2026-03-05
- [특집]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지원 사업 일람 영화 정책 현황 점검과 제언 2026-03-06
- [특집] 영진위에 기대를 건다 - 한국영화의 위기 속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진 한국영화 제작 지원 사업과 영화진흥위원회의 역할론2026-03-06
- [특집] 2026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지원 총정리2026-03-06
- [특집] 영화인들이 영진위에 묻다 - 영진위의 운영 기조부터, 상세한 사업 설명까지2026-03-06
- [특집]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합니다 - 영화계 종사자들이 말하는 지금 필요한 정책들2026-03-06
- [특집] 결국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아져야 한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구독형 영화관람권’, 이르면 2027년 시행 예정2026-03-06
피플
- [커버] 베를린이 배두나를 만날 때, 이방인 배우에서 76회 베를리날레 심사위원으로2026-03-03
- [인터뷰] 경애하는 마음으로, 베를리날레 심사위원이 된 배우 배두나2026-03-03
- [인터뷰] 삶이 레몬을 줄 때 플라멩코를 춰라 - <매드 댄스 오피스> 배우 염혜란, 최성은2026-03-05
- [인터뷰] 거친 사포 같은 매혹 - <파반느> 배우 문상민2026-03-05
- [인터뷰] 믿을 수 없을 만큼 짜릿하면서도 소름 끼치는 - <브라이드!> 감독, 각본가 매기 질런홀2026-03-05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 어둠 속에 성냥불을 켜는 질문2026-02-27
- [홍기빈의 클로징] AI의 복지를 위하여2026-03-05
- [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 대관을 기다리는 동안2026-03-05
-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마감 압박2026-03-05
영화읽기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국내뉴스 시네마 달, 3월부터 구독 서비스 ‘다달’ 실시
- [FOCUS] 장항준 감독·쇼박스·CJ CGV가 말하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요인
- [CINE SCOPE] 제99회 <키네마준보> 베스트 텐 시상식 현장
- [OBITUARY] 프레더릭 와이즈먼 추모사
- [COVER] 베를린이 배두나를 만날 때
- [INTERVIEW] <매드 댄스 오피스> 배우 염혜란, 최성은
- <파반느> 배우 문상민
- <브라이드!> 감독·각본가 매기 질런홀
- [REVIEW MOVIE] <차임> <28년 후: 뼈의 사원> <우리는 매일매일>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노 어더 랜드>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 [REVIEW] ★★★★★
- [MONTHLY]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 [CULTURE] STAGE
- [COLUMN] 김소미의 편애의 말들
- [SPECIAL]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지원 사업 일람. 영화 정책 현황 점검과 제언
- [FEATURE] 김소미 기자의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리포트
- 배우론부터 가수로서의 재능까지, 제시 버클리의 모든 것
- [CULTURE] 오수경의 TVIEW
- [FEATURE] 2026년, <남과 여> 다시보기 그리고 배우 김재욱의 인터뷰
- [ESSAY] 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
- [CRITIQUE] 이병현 평론가의 <휴민트>
- [FRONTLINE: THE PASSEUR] 김예솔비 평론가의 <물의 연대기>
- [CINEMA ODYSSEY] 비평이 잃어버린 보편성, 과대망상의 필요. gkd
- [CULTURE] 박수민의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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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홍기빈의 디스토피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