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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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스코프] 사랑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들 - <성난 사람들> 시즌2 기자회견2026-04-10
- [씨네스코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20년 만에 그녀들이 돌아왔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리프, 앤 해서웨이 내한 현장2026-04-10
- [마드리드] 완전한 영화 VS 인위적 영화 - 페드로 알모도바르 신작 <비터 크리스마스> 스페인 개봉… 현지 반응 엇갈려2026-04-13
- [포커스]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정부 주도의 대형 펀드 필요하다2026-04-10
Fun! Movie
- [씨네트립] 애관극장2026-04-14
무비가이드
- [리뷰] 무관해 보이는 두 세계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내 이름은>2026-04-15
- [리뷰] 강백호의 햇살, 송태섭의 드리블, 정대만의 야투율이 이곳에, <고트: 더 레전드>2026-04-15
- [리뷰] 험지에 거름이 되다 보면 꽃 피울 날 오겠지, <빨간 나라를 보았니>2026-04-15
- [리뷰] 픽션보다 더 픽션같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감싸안는 우정과 연대를 경험하고 싶다면, <주희에게>2026-04-15
- [리뷰] 아는 재미라서 재밌는 스테이섬 액션의 밀키트화, <쉘터>2026-04-15
- [리뷰] 마침내라는 수식이 가장 잘어울리는 IMAX 개봉. 프레디의 야망에 온 몸이 흔들린다, <퀸 락 몬트리올>2026-04-15
- [리뷰] 팔레스타인에 대한 사유 요청의 시간, <힌드의 목소리>2026-04-15
- [리뷰] <노바디>에서 멈췄어야 했다, <노멀>2026-04-15
- [리뷰] 인간과 비인간 세계의 간극을 겸허하고도 경이롭게 탐구한다, <침묵의 친구>2026-04-15
- [리뷰] 우는 소리 하지 말고 너의 시간대로 돌아가,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2026-04-15
- [리뷰] 대상이 아닌, 시선을 향한 질문, <누룩>2026-04-15
- [리뷰] 가능성으로 충만했던 80년대의 도쿄, 30대의 류이치 사카모토,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2026-04-15
- [리뷰] 재개봉 영화 <트루먼 쇼>2026-04-15
- [OTT리뷰] <사냥개들> 시즌2, <부메랑>2026-04-10
초이스
- [culture game] 게임 개발자도 죽는다2026-04-13
Culture
- [culture music video] <2.0>2026-04-13
스페셜
- [기획] 우리가 통과한 나무의 시간 - 일디코 에네디 감독, 배우 양조위가 말하는 <침묵의 친구>2026-04-14
- [인터뷰] 고요와 탐독 속에서 - <침묵의 친구> 배우 양조위2026-04-14
- [인터뷰] 식물이 인간을, 인간이 식물을 수용하는 시간 - <침묵의 친구> 일디코 에네디 감독2026-04-14
- [기획] 목소리를 보탭니다, <힌드의 목소리> 리뷰와 카우테르 벤 하니아 감독 인터뷰2026-04-16
- [기획] 영화 바깥의 현실, 영화 내부의 허구, 카우테르 벤 하니아의 <힌드의 목소리> 리뷰2026-04-16
- [인터뷰] 픽션보다 재연에 가까운 - <힌드의 목소리> 카우테르 벤 하니아 감독2026-04-16
- [기획] 우리에겐 우리가 필요해! - 전현직 운영진이 말하는 여성감독네트워크(WDN) 이야기2026-04-16
- [기획] 솔직하게, 내밀하게, 친근하게 - 여성감독네트워크(WDN)2026-04-16
- [특집] 예술활동증명,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2026-04-17
- [특집] 예술활동증명, 무엇이 문제인가2026-04-17
- [특집] 인간이 더 통과하기 까다로운 -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입장과 법률가의 시선2026-04-17
- [특집] 국가가 공인한 예술가? - 예술활동증명 과정을 직접 밟아보니… 자격 인정부터 시작해야 하는 난처함2026-04-17
- [인터뷰] 누구를 위한 복잡함일까? - 사진작가, 소설가, 뮤지션, 평론가, 영화감독 5인이 예술활동증명 과정을 말하다2026-04-17
피플
- [커버] 제맛이 날 때까지, 정성을 들여 - <누룩> 장동윤 감독2026-04-14
- [인터뷰] 행복 속의 고독 같은 아이러니를 이야기하고 싶다 - <누룩> 장동윤 감독2026-04-14
- [인터뷰] “영혼까지 털어서 캐스팅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2026-04-09
- [STAFF] 필름이 간직한 시간을 읽는 일 - <마녀배달부 키키> 4K 리마스터링 오쿠이 아쓰시 촬영감독 2026-04-16
- [인터뷰] 어떤 장르여도, 어떤 사랑 이야기여도 좋다 - <살목지> 배우 이종원2026-04-16
- [인터뷰] 4·3의 이름들을 찾아서 -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배우 신우빈2026-04-16
- [인터뷰] “영혼까지 털어서 캐스팅했다”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2026-04-16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기억하겠습니다2026-04-10
- [전승민의 클로징] 비극은 스스로 세계의 중심이 되지 못한다2026-04-16
- [김소미의 편애의 말들] 절차 끝의 낙원, <두 검사>2026-04-16
- [박 로드리고 세희의 초소형 여행기] 높고 오랜 길 위에서2026-04-16
영화읽기
- [비평] 편집된 장면들, 조현나 기자의 <애프터 더 헌트>2026-04-22
-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가 건네받은 것 - 숏과 리버스숏이라는 문제2026-04-15
화보
- [Archive] <총애> 기자회견2026-04-14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국내뉴스
- 통신원 마드리드
- [FOCUS] ‘2026 한국 영화산업의 위기와 대책’ 정책 제안 기자회견
- [SCOPE] <성난 사람들> 시즌2 기자회견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리프, 앤 해서웨이 내한 현장
- [COVER] <누룩> 장동윤 감독
- [INTERVIEW] <살목지> 배우 이종원
-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배우 신우빈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 [STAFF] <마녀배달부 키키> 4K 리마스터링 오쿠이 아쓰시 촬영감독
- [REVIEW MOVIE] <내 이름은> <고트: 더 레전드> <빨간 나라를 보았니> <주희에게> <쉘터> <퀸 락 몬트리올> <힌드의 목소리> <노멀> <침묵의 친구> <미야자키 하야오 > <누룩>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 [REVIEW REOPENING] <트루먼 쇼>
- [STREAMING] <사냥개들> 시즌2, <부메랑>
- [REVIEW] ★★★★★
- [COLUMN] 김소미의 편애의 말들
- [SPECIAL] 예술활동증명,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 [FEATURE] <침묵의 친구> 배우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
- <힌드의 목소리> 리뷰와 카우테르 벤 하니아 감독 인터뷰
- 전현직 운영진이 말하는 여성감독네트워크(WDN) 이야기
- [ESSAY] 박 로드리고 세희의 초소형 여행기
- [FRONTLINE: THE PASSEUR] 조현나 기자의 <애프터 더 헌트>
- [CINEMA ODYSSEY] 숏과 리버스숏이라는 문제
- [CULTURE] GAME
- MUSIC VIDEO
- [CINE TRIP] 애관극장
- [ARCHIVE] 장국영 앨범 «총애» 기자회견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전승민의 디스토피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