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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고든 (Stuart Gordon)

1947-00-00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

/

네티즌5.7

기본정보

  • 생년월일1947-00-00

소개

목이 잘리고, 피가 화면에 가득 넘치는 스플래터영화의 걸작인 <좀비오 Re-Animator> <지옥인간 From Beyond>을 만든 공포영화, SF 전문 감독. 1947년 시카고에서 태어난 스튜어트 고든은 매디슨의 위스콘신대학을 나온 후 연극활동을 시작했다. 69년부터 스튜어트 고든은 시카고의 오가닉 시어터 컴퍼니의 공동운영자이자 예술지향적인 연출자였다. 당시 그는 현대 미국연극의 대표적인 극작가인 데이비드 마멧의 <섹슈얼 퍼버시티 인 시카고>를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공연했고, <블리치 범스>를 장기상연했다. 그러나 85년 영화계로 뛰어들어 공동각본과 감독을 맡은 <좀비오>는 기존의 연극적 전통과는 상극의 희극적인 공포영화였다. 대표적인 공포소설가 H. P.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을 각색한 <좀비오>는 SF영화의 하위 장르인 ‘미친 과학자’를 변형시켜 기괴한 공포와 성적인 긴장감을 불러일으켰고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좀비오>는 칸영화제에 공개되어 관객상을 받는 이변을 일으켰고, 런던영화제에 공포영화로는 처음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두번째 작품 <지옥인간> 역시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을 각색했고, 다른 세계의 존재를 불러내는 일에 미친 과학자의 이야기다. <지옥인간>은 <좀비오>만큼 열광적이진 못했지만, 스튜어트 고든의 엽기적인 상상력과 충격적인 화면 구성은 여전했다. 87년 공개된 3번째 작품 <인형들 Dolls>은 살인을 저지르는 인형의 이야기로 평범하긴 했지만 단 6주 만에 120만달러로 만들어낸 특수효과는 인정받았다. 스튜어트 고든은 <좀비오> <지옥인간> <인형들>에서 제작으로 참여했던 브라이언 유즈나와 결별한다. 일부에서는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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