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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별점리뷰와 별점 더보기

  • 무뢰한
    10
    imrahn
    2015-05-27
    김남길 전도연 몰입도 높은 연기에 스크린에 빨려들어가는 느낌. 사랑에 대한 아픈 상처가 영화를 보고 나서도 묵직하게 아파오는 영화였습니다.
  • 악의 연대기
    8
    근휘윤우재
    2015-05-28
    손현주...역시 손현주...
  • 해피엔딩 프로젝트
    6
    filmone1
    2015-05-28
    10년 전 쯤에 <리틀 러너>라는 작품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이클 맥고완 감독의 신작인 <해피엔딩 프로젝트>는 근 몇 년간 노년의 부부를 다루는 작품들이 은근히 많이 개봉하고 있다. 대표적으론 지난해 <아무르>를 비롯해서 특히 유럽 쪽 작품들이 많았던 것 같다. 충격적인 선택으로 마무리 된 작품들이 특히나 많았고 그 선택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수긍했었던 것 같다. <해피엔딩 프로젝트>는 이와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한다. 치매에 걸린 아내를 위해 집을 짓는 한 노인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집을 짓는 자격증이 없는 크레이그(제임스 크롬웰)에게 정부는 태클에 걸고 소송까지 가지만 그의 진심을 재판에서 알아줄지는 미지수이다. 이런 노인을 주인공하는 작품에서 늘 보여주는 괴팍하고 고집이 센 캐릭터로 제임스 크롬웰이 연기를 하지만 극단으로 가는 인물은 아니고 오히려 아내의 고집이 좀 더 강해 보인다. 한 번의 큰 갈등도 없는 이 부부가 조금 심심해 보일 수도 있지만 자식들과의 갈등이 조금 등장하지만 크게 부각되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광으로 그 긴장감을 충분히 대신해 준다. 다만 조금 놀라운 혹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89세 노인이 혼자서 집을 완성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의문이다. 두 부부의 연기 앙상블이 꽤 괜찮은 작품이었고, 특히나 엔딩 법정 장면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유주얼 서스펙트
    10
    wizardofoz
    2015-05-28
    말이 필요없다. 반전의 최고봉. 키튼이 끝까지 카이저 소제라고 생각했던 발상을 뒤엎고 버벌의 감쪽같은 연기와 이야기에 속아 엔딩에 넋을 잃고 말았다. 버벌의 모든 것을 짜맞추는 능력과 절름발이가 펴지는 장면까지.... 전율이 흘러 넘치는 영화. 강추.
  •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8
    에리얼
    2015-05-28
    이와이 슌지 감독이 자신의 작품인 [하나와 앨리스]의 프리퀄 영화를 들고 왔다. 그것도 무려 애니메이션으로 말이다. 11년 전, 10대 소녀들의 세계에서 그들 나름의 심각하지만 사소한 고민들과 함께 사랑의 서투름을 보여주며 풋풋한 소녀들의 성장드라마로 자리매김했던 [하나와 앨리스]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그들의 첫 만남부터 시작하여 주 배경인 학교에서 떠도는 살인사건에 대한 소문들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이번 영화는 많은 것을 꾹꾹 눌러 담았다. 뛰어난 위치선정의 유머들, 로토스코프 기법으로 인해 실사와도 같은 움직임을 보여주는 캐릭터들, 무엇보다 두 소녀들만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사소하고도 풋풋한 고민과 그들 특유의 발랄함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은 그 누구보다도 소녀의 감성을 잘 이해하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이 두 소녀를 사랑스럽게 묘사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이 역력하다. 이 영화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영화다. 교내에 떠도는 ‘살인사건’에 대한 소문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그 와중에 교내 따돌림이나 전학생의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 히키코모리, 일본 10대들의 오컬트 문화까지 한번씩 짚어낸다. 뛰어난 점은 이러한 요소들을 표면으로 내보이지 않고 그저 앨리스가 겪는 에피소드 중 일부로 치부하여 자연스럽게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특유의 유머들도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말이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영화 또한 10대 소녀들의 세계를 묘사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서투르게 표현하는 소녀를 대변하는 ‘하나’, 그리고 부모님의 이혼에도 불구하고 내색없이 앞만 보며 달리는 발랄한 ‘앨리스’는 10대 소녀들의 모습을 대변한다. 또한 그 소녀들만이 가지는 특유의 싱그러운 젊음을 뿜어내기도 한다. 극도로 대조되는 두 캐릭터들이 만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그들을 성장하게끔 한다. 사랑을 표현하는데 서투른 하나는 앨리스의 도움으로 인해 자신의 도피처인 집을 뛰쳐나오게 됐고, 앨리스는 그런 하나를 만남으로 인해 새로운 환경을 적응하고 새로운 단짝을 만나게 된다.
  •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8
    followhim
    2015-05-27
    여기 분노의 도로는 지금 우리들이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인생의 축소판이다. 매니아급 B무비가 천국으로 승천해 거대한 로드무비가 되다.
  • 카모메 식당
    9
    kiss5423
    2015-05-25
    힐링이 되는 영화
  • 바그다드 카페
    10
    sue7491
    2015-05-25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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