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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별점리뷰와 별점 더보기

  • 연평해전
    10
    yswmd
    2015-06-28
    이런 좋은 영화가 없었으면 영영 모르고지나갔을것 같은 우리의 비극적 역사..좋은영화 감사합니다
  • 극비수사
    9
    chunsa43
    2015-06-28
    실화라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 숏 텀 12
    6
    filmone1
    2015-06-30
    데스틴 크리튼의 <숏텀12>는 2008년에 감독이 만든 단편을 장편으로 만든 작품이다. ‘숏텀12’는 청소년 보호기관의 이름이고, 여기의 상담사 그레이스가 주인공이다. 흔히 이런 유의 작품에서 보여주는 요소들이 이 작품에도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학원물의 이야기와 캐릭터들이 그대로 나온다고 보면 된다. 상처받은 아이들과 노련한 상담사, 새로 부임한 상담사와 문제 학생 등이 등장한다. 그레이스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상담사이지만 스스로에게도 깊은 트라우마가 있고, 같이 일하는 남친과의 관계에서도 그 트라우마 때문에 더 깊게 발전하지 못한다. 기관에 새로 오게 된 제이든은 극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그레이스는 마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듯 더욱 더 제이든에게 관심을 보인다. 이렇듯 이야기는 이전에 많이 보아왔지만 자신의 다리를 내어주는 문어 이야기와 엔딩에서 들려주는 마커스의 이야기는 인상 깊었다. 그렇다면 캐릭터는 어떨까? 앞서 언급한 것처럼 딱히 새로운 건 없었다. 다만 배우들의 연기는 볼 만 했다. 네이트 역을 맡은 레미 맬렉을 제외하곤 모두 처음 보는 배우들이었는데 특히 아이들의 연기가 좋았다. 제이든 역의 케이틀린 디버와 캐릭터 이름이 기억은 안 나지만 랩을 하는 친구의 역이 카리스마가 느껴질 정도로 괜찮았다. <숏텀12>는 가볍게 볼 영화는 아니지만 비교적 무겁지 않은 톤으로 감독의 생각을 관객에게 잘 전달해주는 작품이다. 물론 크게 새로울 건 없지만 역시 세상은 혼자 살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작품이었다.
  • 드라큘라
    5
    하늘과자
    2015-06-29
    게리 올드먼은 인상적이지만
  • 한여름의 판타지아
    9
    koojjh
    2015-06-27
    날것..있는 그대로의 느껴짐..사랑..그 몰래온 손님이란 판타지아.
  • 나의 절친 악당들
    8
    hyunsuk771
    2015-06-27
    주인공 못지않은 재미를 보여주는 류현경, 양익준, 김주역, 윤여정, 샘 오취리까지 임상수 감독과의 인연이 닿은 배우들의 출연으로 주인공 못지않은 깨알재미를 주는 영화 강력추천합니다....
  • 레퀴엠
    10
    miNs
    2015-06-29
    영화적 체험, 압도적이다.
  • 베스트 오퍼
    8
    pajumi
    2015-06-29
    망해도 3대는 간다더니 (좀 더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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