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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 와일드 모먼트
    6
    filmone1
    2015-09-01
    장-프랑소와 리세 감독의 <원 와일드 모먼트>는 아버지끼리 친구인 두 부녀가 여행을 함께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역시 감독보다는 배우의 이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다. 프랑스 대표배우라고 할 수 있는 뱅상 카셀(로랑 역)과 최근에 우리나라에 많이 소개되고 있는(특히 언터처블:1%의 우정) 프랑수아 클루제(앙투안)가 각각의 아빠 역할을 하고 있다. 로랑은 자유방임형의 교육관을 갖고 있고 앙투안은 철저히 울타리를 치고 딸을 교육시킨다. 언제나 그렇듯이 낯선 곳에선 꼭 사고가 터지기 마련. 앙투안의 딸, 루나가 로랑에게 이성의 감정을 느끼고 사고(?)가 터지고 만다. 이 10대 소녀는 이 사실이 친구에게 들킬까봐 조바심 내는 로랑을 마음껏 다루면서 여행을 즐긴다. 그렇다고 <투 마더스>처럼 끝까지 밀어붙이는 막장 드라마 형식으론 가지 않는다. 이 작품은 결국 앞서 언급한 것처럼 교육관과 각 인간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 마치 제목이 이 영화의 전체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조금 아쉬운 점은 역시나 조금 뻔하고 계몽적인 결말에 있었다. 몇 가지 포인트에서 창의적인 연출이 있었다면 훨씬 좋은 작품이 되었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신선했던 것은 두 어린 여배우의 캐릭터와 연기였다. 특히나 루나 역을 맡은 로나 르 란의 매력이 마치 <디센던트>에서 충격적인 등장을 했던 쉐일린 우들리가 생각날 정도로 신선함을 주는 배우로 앞으로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았다.
  • 판타스틱 4
    5
    hyunsuk771
    2015-09-01
    원작의 재미가 하나도 느껴지질 안네요
  • 더 테러 라이브
    7
    adelante09
    2015-09-02
    한국판 폰부스
  • 일루셔니스트
    8
    park0430
    2015-08-31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마법들.
  • 암살교실
    7
    hyunsuk771
    2015-09-01
    원작의 재미와 포멧을 그대로...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 앤트맨
    10
    우리은행
    2015-08-31
    영웅같지 않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6
    하늘과자
    2015-08-31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9
    wizardofoz
    2015-08-31
    독일 아이와 유대인 아이의 짧았던 우정을 통해 나치의 문제와 그 잔혹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영화. 마지막 아들을 찾는 독일 고위 간부의 허망한 표정과 엄마의 울부짖음을 보며 이 이후 저들의 행보와 태도가 어떻게 되었을지 더 궁금해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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