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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별점리뷰와 별점 더보기

  • 유아 낫 유
    8
    hyunsuk771
    2015-01-29
    성공한 인생을 살아온 케이트의 좌절과 표류하는 인생에 꿈을 찾게된 벡....
  • "Smile, my boy. It's sunrise." 친근함과 진부함을 드나들다 어느덧 작별을 고한 시리즈의 끝. 분명 최고는 아니었지만 이만하면 썩 괜찮은 퇴장 아닐까? 테디의 작별인사가 아련하다… 굿바이 로빈ㅠ
  • 아야의 밤엔 사랑이 필요해
    7
    egyption11
    2015-01-28
    환상적인 다양한 색감의 영상미 / 흥겨운 배경음악... 역시 프랑스 애니메이션은 감성적이고 예술... 정체(?)를 제대로 알기전엔 콧방귀도 안뀌더니 진정 속물 빈투...
  • 배우는 배우다
    9
    koojjh
    2015-01-28
    조금 아쉽긴 하지만 눌러야 씬은 제대로 눌렀다. 이준이 생각보다 잘했고 잘 맞았다.
  •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
    10
    novio21
    2014-01-28
    상상, 그 이상을 봤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한동안 ‘진격’이란 단어의 열풍을 만났었다. 2014년도에 말이다. 개인적으로 대화 중 진격이란 단어를 썼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그 원인을 알지 못했고 그냥 풍문으로 들었던 ‘진격의 거인’이란 일본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들었을 뿐이다. 그 실체를 확인할 방법도, 그리고 여유도 없었다. 그냥 시간이 가면 대충 가는 그런 이야기로만 생각했다. 다만 한 번은 감각적으로 직접 느끼고 싶었던 그런 대상이었지만 그렇게 쉽게 오지 않았다. 그래서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반가움 그 자체였다. 하지만 영화는 상상 이상의 것을 갖고 있었다.
  • 엔드 오브 디 어스
    7
    filmone1
    2015-01-28
    데릭 리와 클리프 프라우즈가 함께 주연하고 연출한 <엔드 오브 디 어스>는 지난 10년간 이젠 한 장르가 되어버린 파운드 푸티지 작품이다. 수 많은 작품들이 있었지만 역시나 <파라노말 액티비티>시리즈와 더 거슬러 올라가면 <블레어 위치>가 가장 대표적인 작품일 것이다. 파라노말 시리즈의 신선함이 서서히 떨어질 때 쯤 대세 퇴폐남 데인 드한이 출연한 <크로니클>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파운드 푸티지였다. 그렇다면 <엔드 오브 디 어스>는 평범한 아류로 남는냐 아니면 새로운 이정표를 새울 작품이 되느냐? 에 대한 결론은 완벽하진 않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좀 더 보인 작품이었다. 가장 먼저 좋았던 점은 장르의 자연스런 혼합이었다. 이젠 대세를 넘어서 너무 평범해져버린 뱀파이어를 끌어드렸고 이 보다 더 중요한 페이크 다큐형식을 주요 뼈대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데릭이 서서히 뱀파이어로 변하는 과정을 조금 더 설득력 있게 보여준 장치로서 페이크 다큐형식은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된다. 일반 극영화의 방식이었다면 이전에 보여줬던 많은 작품들과는 큰 차별성이 없었을 것이다. 물론 전체적인 이야기로 본다면 개연성이 조금 없는 부분도 없지 않다. 특히나 이들이 여행을 떠나는 동선과 시간에 있어서의 설득력이 조금 떨어진다. 그리고 에필로그로 붙인 이야기도 계륵처럼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아마추어 느낌이 드는 이 두 명의 아티스트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 건 사실이다.
  • 하얀 리본
    8
    adelante09
    2015-01-28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 역사이야기를 듣고 난 듯한
  • 카운슬러
    10
    cinkimchi02
    2014-01-28
    vs. 트루 디텍티브 : 미루나무 길 야수 같다 미루나무 길게 늘어선 길 미풍에 잎들이 팔랑거릴 때 은빛 가지는 그리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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