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경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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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나누는 수다가 재미있고 유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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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을 들다>(2009)와 <적과의 동침>(2011)의 조감독 출신 정익환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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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장르에서 강조됐던 가족은 항상 희망의 성역이자 안식처였다. 그러나 현실의 가족이 허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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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는 처음보는데 아기자기하게 귀엽고 이쁜 영화였어요. 영화가 발랄하고 신선해서 가볍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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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 있는 구성, 그에 못미치는 긴장감은 다소 아쉽지만 완성도는 최근 개봉한 스럴러 중에 가장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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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액션영화~! 오락영화치고 정말 잘만든 시리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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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을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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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영화를 보는 느낌 신하균 조은지 연기는 최고













![[who are you] 김새벽](http://image.cine21.com/resize/cine21/site/2013/0521/11_12_08__519ad7f88f01a[X232,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