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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별점리뷰와 별점 더보기

  • 무뢰한
    7
    eun_joo77
    2015-05-21
    칸의 여왕 전도연의 연기야 말할것도 없지만...김남길의 연기가 아주 훌륭했던 영화다...맨첨 접근 의도는 업무적인 것이었지만...가까이 지낼수록 그사람의 인간다운 모습에 끌리는 남길... 그리고....범죄자 애인을 사랑하지만...은그슬쩍 지쳐가고 있던 여자! 그리고 그 옆에 남자! 전체적인 어두운 영상미가 그들의 마음을 대변한것 같아 맘이 짠하다... 특히나 마지막이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앤딩이 아니라 더 여운이 남는 영화
  • 간신
    4
    puhat2727
    2015-05-22
    도무지 야하고 잔인한거 빼고는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없고 산만하다. 역시 알바생들이 판치는 네티즌평은 믿으면 안되는거였는데.... 감독 이름보고 믿었건만 좀 실망 ㅜㅜ
  • 엣지 오브 투모로우
    7
    근휘윤우재
    2015-05-22
    상상력 대박...ㅋ.ㅋㅋ
  • 퍼블릭 에너미
    6
    john connor
    2015-05-21
    적절한 액션과 탄탄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지만 러닝타임 140분은 부담스럽군
  • 위아영
    6
    tjqh
    2015-05-21
    영화가 윤리적이고 윤리적이지 않고를 묻는 게 아니라, 영화를 찍는 사람의 태도가 윤리적이어야 한다는 고다르의 말이 생각나는 영화. '젊음'과 '나이듦'의 경계를 잘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큐'에 대한 고민까지 보여준 영화라 좋았어요.
  •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9
    woodp75
    2015-05-20
    장르쾌감의 최절정이다.... 가족영화 아니다... 애들 데리 보지마시길..... ㅋㅋ
  • tv시리즈를 영화로 만들면서 길었던 스토리가 압축되는 것의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주인공의 심정까지도 너무 압축해 버린 것이 영화의 한계를 드러내었다. 영화와 드라마의 차이가 드러나게 느껴졌던 영화. 주인공의 심정을 압축해 결론을 내 버린 것이 어이가 없을 정도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다.
  • 아메리칸 허슬
    7
    filmone1
    2015-05-21
    <파이터><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데이빗 O.러셀의 <아메리칸 허슬>은 사기꾼 커플이 FBI에 스카우트(?)되어 더 큰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는 이야기다. 오프닝부터 이 작품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리의 배트맨이었던 크리스찬 베일이 배불뚝이에 머리를 널고(?)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의 파트너이자 연인인 에이미 애덤스는 계속 특정부위를 노출시키는 의상으로 두 시간 내내 등장한다. 안 어울려 보이는 이 커플이 눈 뜨고 코 베일 정도의 사기행각을 벌이는 장면들은 이 전에 비슷한 영화들에서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연출이었다. 게다가 크리스찬 베일의 아내로 등장하는 제니퍼 로렌스는 몇 장면 등장하지 않지만 각각의 씬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놀라운 연기를 보여준다. 또한 이 작품이 흥미로운 것은 <파이터>의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애덤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렌스를 캐스팅 했다는 점이다. 그 만큼 감독을 신뢰하기 때문에 이런 캐스팅이 가능한 게 아닐까한다. 잔재미로 브래들리 쿠퍼와 제니퍼 로렌스가 이 작품에서 주고받는 대사들이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본 관객들이라면 그 연장선에서 더욱 흥미로웠을 것이다. 이 작품은 이야기와 연출력의 작품이라기보다는 연기를 보는 맛이 훨씬 앞선 작품이다. 누구 하나 빼놓을 수 없이 캐릭터와 연기들이 좋았다. 후반부로 갈수록 먼저 세팅 된 설정에 비해 흥미가 떨어지는 것을 배우들의 연기로 커버해내어 지루함을 없애줬다. 다른 건 몰라도 데이빗 O.러셀 작품들의 인물들과 연기는 언제나 흥미롭다는 사실을 이번 작품에서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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