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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별점리뷰와 별점 더보기

  • 모스트 바이어런트
    7
    똘레랑스
    2015-04-11
    두려움을 삼켜버린 욕망.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성공에 대한 욕망으로 뒤덮는 것이 아메리칸 드림의 속성 아닐런지. 느리고 긴 호흡은 단점인 동시에 아벨의 심리 변화를 통해 서서히 조여오는 서스펜스를 극대화 시키는 장점이 되기도…
  • 분노의 질주: 더 세븐
    9
    chsno31
    2015-04-12
    극장에서 마음놓고 볼만한 영화
  • 하울의 움직이는 성
    10
    sylvia
    2015-04-10
    노래소리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르는 듯한 아름다운 배경음악이 있는 에니메이션
  • 사랑에 대한 모든 것
    9
    자몽주스
    2015-04-12
    열애 신뢰 따스함 책임감.. 바스라지는 사랑이란 감정의 요소들. 사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 생 로랑
    6
    filmone1
    2015-04-13
    베르트랑 보넬로의 <생 로랑>은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인 이브 생 로랑의 일대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브 생 로랑을 다루고 있는 두 번째 극영화이다. 작년에 그 첫 번째 작품을 만났고 불과 1년 만에 같은 인물의 작품을 만나다니 정말 대단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이번 작품은 작년에 만났던 작품보다 좀 더 인물에 집중하는 작품이었다. 천재였지만 그 만큼의 고통과 남과는 다른 성적취향 등 힘든 인생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보여준다. 표현에 있어서도 상당히 파격적이다. 필터를 거치지 않고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줘 충격을 주기도 한 작품이었다. 배우들의 연기도 인상적인데 로랑을 연기한 가스파르 울리엘의 연기도 훌륭했지만 로랑의 연인으로 출연하는 자크 역의 루이스 가렐의 연기가 인상 깊었다. 옴므 파탈과 같은 그의 캐릭터를 통해 로랑의 캐릭터를 좀 더 입체감 있게 만들어주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러닝타임이다. 과거와 현재의 로랑의 모습을 교차하면서 진행되는 이 작품은 조금 더 군더더기를 제거했더라면 좀 더 알차고 집중력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 화장
    8
    voya2
    2015-04-12
    죽음을 가까이 느꼈다 슬프고 아득하고 두려워 울었다 이 영화 꼭 보세요!
  • 언더 더 스킨
    7
    pajumi
    2015-04-13
    헐리우드 앞잡이의 스코틀랜드 정벌기? 어딘가 졸업작품같기도 하고...
  • 팔로우
    7
    happyidea
    2015-04-12
    무섭지는 않지만 참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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