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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스트렁> 시사회 초대 이벤트 자세히 보기

개봉영화별점

  • 7
    이용철길 위를 떠도는, 그의 모든 영화를 사랑한다
  • 8
    허남웅일상의 미세한 변화를 반복으로 동반해 쌓은 시(詩)
  • 8
    이주현예술은 가까이 있고 삶은 지루할 틈이 없다
  • 8
    이화정정우성이 있어 만들 수 있는 장르. 정우성의 지금!
  • 6
    허남웅‘강철’의 차가운 설정을 ‘비’의 감수성으로 마무리
  • 8
    김성훈남북 소재 영화 중에서 가장 도발적인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