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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별점리뷰와 별점 더보기

  • 종이 달
    5
    dooly628
    2015-07-27
    리카의 심경 변화에 동화되지 않아 지루했다, 여성의 심리를 잘 모르기 때문일지라도.....
  • 암살
    10
    pongsik
    2015-07-27
    다양한 관점에서 평가가 가능하겠지만, 나는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한마디에 주목한다. 일제 청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끝까지 해야 한다. 광복절을 앞두고 의미가 큰 영화를 감상했다.
  • 8
    pajumi
    2015-07-27
    픽사 최고의 훈작 + 이순재 옹의 (생애 첫 애니 더빙임을 믿을 수 없는) 활화산 열연!
  • 행복
    7
    똘레랑스
    2015-07-25
    사랑은 찰나, 행복은 순간. 뻔히 알면서도 기어코 눈물을 자아내는 허진호 감독의 섬세한 터치로 상처 받은 이들을 너무나 잘 표현한 듯. 왜 그때는 몰랐을까… 뒤늦은 후에 깨닫을 수 밖에 없는 것이 행복의 속성일까?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 인사이드 아웃
    8
    박소유
    2015-07-26
    [작품으로 풀어낸 심리학, 그리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느낀 첫번째 감상은 '보길 잘했다.'였다. 특히 오랜만에 모인 개구쟁이 같은 친구들과 함께여서 일까. 저녁 시간에 봐서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탄성과 눈물은 구경하지 못했지만 영상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인사이드 아웃>의 순간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게 행복했다. 영화적으로도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라인을 갖추고 있지만, 가장 감탄했던 건 역시 아이디어. 인간의 감정과 기억을 조절하는 다섯 캐릭터들이 심리학적 지식과 어우러져 설득력있는 세계관이 완성되었다. 거기에 더해진 형형색색의 그래픽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눈과 귀를 흐뭇하게 만들기에도 충분히 완성도 있고 멋졌다. '멋졌다.' 이 표현이 어울리는 영화였다. 비록 스토리 상에서 아이들을 배려하느라 라일리에게 그닥 큰 시련이 없었던 점은 아쉬웠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약간만 다투어도 큰 상처가 되고 가출이 일생일대의 큰 시련일수도 있지만 말이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점은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점이다. 인생에 기쁨(jOY)이 지배적인 어린 라일리의 머릿 속에는 행복을 관장하는 조이가 감정선의 선장이고, 욱하는 성질을 가진 아빠의 머릿 속에서는 화를 담당하는 캐릭터가 선장이다. 관련된 기억들이 쌓이면 하나의 섬이 이룩된다는 설정도 1차원적이지만 참신했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냐 물으면, 다시 봐도 재밌겠지만 전작인 <업>만큼 뭉클한 영화는 아니었다는 답을 할 거 같은 <인사이드 아웃>, 한 번은 극장에서 보시길.
  • 러브 앤 머시
    7
    filmone1
    2015-07-26
    빌 포래드 감독의 <러브 앤 머시>는 서핑 뮤직의 비치 보이스의 리더 브라이언 윌슨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어릴 적엔 서핑usa라는 곡으로만 알고 있었던 비치 보이스를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영화 <러브 액추얼리>에 삽입된 ‘god only knows’를 듣고 나서이다. 그리고 그 앨범, 팻 사운즈와 비틀즈에 대한 경쟁심으로 탄생된 멋진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브라이언 윌슨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게 되었다. 이번 작품에서도 초반부 이런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반가웠다. 이 영화를 통해 모르고 있었던 브라이언 윌슨의 침체기였던 하지만 꾸준히 음악을 만들었던 그의 80년대를 만날 수 있었다. 영화는 비치보이스의 최전성기인 60년대와 20년 후 연인인 멜린다(엘리자베스 뱅크스)와 악덕 주치의 닥터 진(폴 지아마티)을 통해 그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교차 편집을 통해 잘 보여주었다. 감독은 이야기보다는 윌슨의 한 개인의 캐릭터의 심리변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특히 아버지와의 관계는 그에게 너무나도 많은 스트레스를 주고 동생의 죽음이 트리거가 되면서 그의 창작자로서의 고통은 극한에 치닫고 진을 통해 그 고통은 더욱 더 심해진다. 이런 식의 이야기 전개는 많이 봐 와서 큰 감흥이 없을 것 같았지만 과거를 연기한 폴 다노와 닥터 진을 연기한 폴 지아마티의 연기를 통해 기억에 남은 장면들을 남겼다. 특히나 ‘pet sounds’의 제작과정과 스튜디오 녹음 장면이 그러했다. 너무나 디테일하고 윌슨의 캐릭터를 설명하는데 탁월했고 이를 폴 다노가 훌륭히 소화해냈다. <데어 윌 비 블러드>에서 처음 알게 된 그가 보여준 최고의 연기 중 하나가 아닌가싶다. 영화 말미에도 설명하고 있지만 윌슨은 80년대 슬럼프를 극복하고 계속해서 좋은 음악들을 만들고 있다. 그는 ‘스마일’이라는 명반을 다시 만들어내기도 한다. 진행형 아티스트이고 ‘강한 놈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하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인물이다.
  • 사이코패스
    7
    johnconor
    2015-07-26
    밀도높게 짜여진 이야기가 몰입도높게 전개되는군
  • 살인의뢰
    8
    나아가자
    2015-07-25
    악역 연기가 후덜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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