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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초대 이벤트 자세히 보기

개봉영화별점

  • 7
    윤혜지집요하게 따르나 끝내 답은 찾지 못한 방황
  • 7
    허남웅일베 대 어버이: 저스티스(?)의 시작, 그리고 끝
  • 7
    정지혜2000년대 이후 한국, 여기 다 있네!
  • 5
    박평식방사능 먹는 신파
  • 5
    허남웅원전의 재앙도 한국 가족주의 신파는 삼키지 못한다
  • 7
    황진미 대단히 개연성 있는 재난이라는 점이 진짜 공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