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 [바다&울랄라세션 콘서트] <더 뮤지컬> 초대 이벤트
  • <청춘만세>
  • [서울극장] 관람권 이벤트
씨네21 낱권 구입하기. 이젠 낱권도 집에서 받아보세요.

리뷰와 별점리뷰와 별점 더보기

  • 스물
    6
    koojjh
    2015-03-26
    보인다. 어설픔이..그치만 괜찮다. 스물이기에 그럴 수 있다.
  • 신데렐라
    7
    ppang
    2015-03-25
    매력있는 계모와 강단있는 신데렐라의 한 판 승부.
  • 케이트 맥콜
    6
    filmone1
    2015-03-25
    카렌 몬크리프 감독의 <케이트 맥콜>은 케이트 베킨세일이 블랙슈트를 버리고 정장을 입고(?) 변호사로 변신한 법정스릴러물이다. 과거 잘못된 승소로 죄 없는 피의자를 만든 주인공 케이트 맥콜은 알코올 의존증을 겪게 되고 그로 인해 딸과 남편에게 소홀해져 이혼을 당하기 직전이다. 딸을 조금 더 자주 볼 수 있으려면 재판에서 승소를 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데 이 때문에 전과 같이 딸을 잘 돌보아 줄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진다. 결국 일에 더 몰두한 나머지 멀리 떠나는 딸과 남편을 그대로 보내줄 수밖에 없는 케이트는 그 와중에 자기가 맡은 재판을 승소함에도 예전과 같이 재판이 뭔가 잘못된 것을 알고 의뢰인을 다시 조사하고 또 다른 반전이 앞두게 된다. 생각보다 짧은 러닝타임의 작품이고 그 만큼 사건을 타이트하게 구성하고 있는 작품이었다. 액션이 전공인(?) 케이트 베킨세일은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변호사, 엄마 역할을 해냈다. 또한 노배우들과의 앙상블도 좋았다. 특히 관록의 닉 놀테는 그녀의 든든한 지원자로 등장하는데 살이 많이 쪄서 못 알아봤지만 그의 연기력만큼은 여전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역시나 신선함이었다. 이 전에 많이 봐왔던 법정스릴러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 역시나 <프라이멀 피어>이었다. 하지만 그 만큼의 반전도 존재하지 않았다. 반전 이전에 앞 서 쌓아온 이야기가 튼튼하고 정교하지 못했기 때문에 결말은 예측할 수 가 있어 그 만큼 흥미롭지 못 한 결말이었다. <케이트 맥콜>은 이야기의 구성은 조금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는 분명 존재하는 작품이었다.
  • 바다의 노래
    8
    egyption11
    2015-03-25
    영롱함으로 가득한 동화책이 신비롭게 움직인다... 인간과 바다표범 형상을 닮은 전설 속의 생명체 셀키... 신비로운 영상과 ost... 감성을 자극하던 아름답고 감동적인 아일랜드 애니메이션...
  • 태양을 쏴라
    5
    근휘윤우재
    2015-03-26
    미국까지 갔어야 했나???ㅋㅋ
  • 드래곤 블레이드
    6
    koojjh
    2015-03-26
    성룡만의 색깔이 있다. 정말 착하디 착한 권선징악 시대극.
  • 위플래쉬
    10
    똘레랑스
    2015-03-26
    열정의 스틱이 광기의 채찍으로. 캐릭터의 심리적 변화를 거의 모든 영화적 요소로 묘사하는 듯. 무엇보다 프레임을 휘감는 플레처의 시선에 심장이 쫄깃쫄깃. 한계를 뛰어넘기 이전에 (역설적으로) 천천히 올바르게 가는 것의 가치를 읊조린 걸작!
  • 버드맨
    10
    koojjh
    2014-03-26
    미친놈들과 함께한 미친 영화. 나 또한 미치고 싶다.

카툰카툰 더보기

씨네21 ON

  • 아이패드
  • 아이폰
  • 안드로이드
  • Facebook
  • Twitter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