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최신 기사

연극 <오백에 삼십> 초대 이벤트 자세히 보기

개봉영화별점

  • 6
    이용철슬프다고 해야 하나 씁쓸하다 해야 하나
  • 7
    송형국태초부터 있어온 계급의 근원성, 힘겹지만 현실이다
  • 5
    박평식폭주가 패기는 아니지
  • 7
    이용철레이건 시절에 쓴 <크라임웨이브>를 트럼프 시대에 맞춰 수정한 듯
  • 6
    임수연조지 클루니와 코언 형제의 조합이라 이보다는 대단한 것을 기대했다
  • 5
    박평식게으른 각본에 헤매는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