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기사
[오수경의 TVIEW] <멋진 신세계>
[국내뉴스] 문체부 영화 6천원 할인권 배포&김윤석×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 투어&고레에다 히로카즈·사카구치 겐타로 내한
뉴스 & 인터뷰
[포커스] 영화 정책 고민하는 공간과 시간 필요하다 -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미션 시네마: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 포럼
[포커스] 영화진흥위원회의 기능 정상화에 대한 요구 이어져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상 수상작은 아카데미 출품 자격&이병헌 <남벌> 출연 확정
[포커스] 영화산업의 질서유지(維護電影圈秩序), <비정성시> 재개봉 취소를 둘러싼 사정
기획
[기획] 거짓말로 쌓은 사랑, 제79회 칸영화제 개막작 <디 일렉트릭 키스> 리뷰
[기획] 개막식에서 생긴 일, 박찬욱 시대의 칸영화제 풍경- 봉준호 감독 깜짝 등장부터 피터 잭슨 감독의 명예황금종려상 수상까지
[기획] 한국에서 온 심사위원장, 전쟁의 시대에 칸으로 온 정치,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 맡은 칸, 그리고 경쟁부문 초청받은 나홍진 감독의 <호프>
[기획] 어둠 속에서 다시 한번, 박찬욱 심사위원장이 이끄는 제79회 칸영화제 개막 레포트
[특집] 여행은 상수
비평 & 컬럼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영화제는 영화가 꾸는 꿈이다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오색약수터 예술론, 그리고 배선희
[박 로드리고 세희의 초소형 여행기] 겨울이 아직 남았으니까
[전승민의 클로징] 질문에 관한 질문
[비평] 수직의 중력, 회색의 계조 – 박홍열 촬영감독의 <두 검사>
리뷰
[OTT리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coming soon] 뒷자리에 태워줘
[리뷰] 소재에 기대어 의도만 남긴 채, <5월18일생>
[리뷰] 장르 사이를 분주히 오가는 욕망의 풋워크, <피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