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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쟁웅 방영안함

드라마| 역사/사극|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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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혼란에 빠진 진나라 말기, 패업을 달성하기 위해 일어선 두 영웅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얻기 위해 패권을 겨루는 과정을 그린 대서사시. 항우(項羽)와 유방(劉邦), 한 사람은 원대한 포부를 품은 초나라의 귀족이고 한 사람은 재물을 탐하고 여색을 밝히는 진나라의 지방 하급관리이다. 원래 두 사람은 천양지차의 사람들이었으나, 뜻을 같이 하여 진나라에 반기를 들어 군사를 일으킨다. 항우는 숙부의 유지를 계승하여 진나라를 멸하고 초나라를 부흥하는 것을 자신의 소임으로 삼고, 자발적으로 진나라 군대에 대항하여 북상하는 임무를 맡는다. 거록(巨鹿)의 전투에서 항우는 적은 군사로 강한 군대를 물리치는 승리를 이루고 그 위세를 세상에 떨친다. 이와 동시에 유방은 군대를 통솔하여 서쪽으로 진격하였으며, 그 뜻은 함양을 쟁취함에 있었다. 유방은 사람의 능력을 잘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쓰는 법을 알아 소하(蕭何)와 장량(張良) 등의 인재들을 등용하였고, 순조롭게 관중(關中)으로 들어가 진나라를 멸하는 대공을 세우게 된다. 항우는 목숨을 걸고 전투를 벌였으나 그런 와중에 유방만이 유리한 이득을 얻게 되자, 은연 중에 불만을 품고 유방을 먼 한중(漢中) 지방으로 쫓아낸다. 한중으로 몸을 피한 유방은 한신(韓信)을 장수로 삼아 성동격서의 전법으로 초나라 군대의 군창을 공격하고 항우의 팽성(彭城)을 기습 공격한다. 항우는 군사를 정비하여 한나라 군대에 대항하였으나, 매 전투마다 연승하는 유방의 기세를 당해내지 못한다. 유방은 장량(張良), 진평(陳平)의 계책으로 한신(韓信), 영포(英布), 팽월(彭越)과 협력하여 항우를 압박하였고, 결국 서초패왕이라 불리던 항우는 사면초과에 놓여 자살을 한다. 한나라와 초나라의 전쟁에서 승리한 유방은 한나라 왕조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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