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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뻗으면 닿는다

Invisible But Reachable

2009 한국 12세이상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8분

감독 : 권혜민

출연 : 민아령(소연) 김인권(병구) more

  • 네티즌5.00
손을 뻗으면 닿을만한 거리에 있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소통의 방식과 만남에 대한 이야기.

시각장애를 가진 소연은 병구와 함께 사진 찍는 것을 즐긴다. 그녀는 감각으로 빛을 찾고, 걸음을 걸어 나무의 크기를 인식한다.
소연이 즐겨듣는 라디오의 진행자 마리. 둘은 같은 아파트에 살지만 엘리베이터에 만난 둘은 서로 에게 낯선 존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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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연출의도
볼 것이 너무 많지만 잘 보지 못하고 살 때가 많다. 보이는 것이, 오히려 방해가 될 때가 있다. 물리적인 거리의 가까움이 쑥스럽게 느껴질 만큼,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들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이 아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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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