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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란서생' 한석규-김민정 주연, 영화채널 CGV서 방영 중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3-07

(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오늘 7일(목) 10시 20분부터 13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음란서생'이 방송된다.

영화 '음란서생'은 2006년 2월 23일 개봉된 김대우 감독 작품이다. 한석규, 이범수, 김민정 주연을 맡았고 누적관객수 230만 4368명을 기록했다.

한석규는 명망 높은 사대부 집안 자제이자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알려진 윤서 역을 맡았다. 그는 추월색이라는 필명으로 음란소설을 발표하고 이범수에게 소설 속 삽화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으로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켰지만 왕의 총애를 받는 여인 정빈(김민정)과 얽히면서 아름을 겪는다.

한편 김민정은 이 영화가 19금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귀여움과 사랑스러움, 깜찍함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였다.

음란서생에서 맹활약 한 김민정은 32년간 변함없는 활약으로 대중적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