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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리즈너' 결방…시청자 아쉬움↑
최정화 choi@cine21.com | 2019-05-02

(사진=KBS)
(사진=KBS)



‘닥터프리즈너’ 2일 결방에 시청자들이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닥터프리즈너'는 배우들의 열연과 완벽한 연출로 매회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역대급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들은 어쩔 수 없는 결방을 인정한다면서도, "목요일 결방이라니", "너무해", "결방이라 아쉬워요"라는 목소리를 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극본 박계옥)는 전국 가구 기준 12.3%, 13.6%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민식(김병철)을 VIP 센터장으로 만드는 데 성공한 나이제(남궁민)에게 이재준(최원영)이 되치기하면서 나이제와 이재준이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2일 방송은 오후 10시부터 스페셜 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방 이유에 대해 KBS 관계자는 “제작의 완성도를 위한 결정”이라며 “시청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좀 더 쉽게 풀어준 특별편 편성을 결정했다”고 전했다.